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반지하 주택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시는 31일 윤은미 복지정
4일 오전 5시45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오향리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외국인 거주자 2명이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등은 화재 원인을 파악중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추경호 대구시장은 15일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업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의 여가 선택권을 넓히겠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대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등 여가시설을 대폭 확대한다.구·군별 여가시설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은 각각 기존 18개소
대구광역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계획을 기존 각 18개소에서 각 24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시설 확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다. 대구시는 설치 가능 물량 확대와 설치요건 완화 내용을 배분계획
안양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생활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안심 ON!주거취약계층 생활안전 홈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노인·장애인·노후주택 및 재해 우려 지하층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가구별 주거환경 특성에 맞춰 실내외 조명, 소화기, 자동소화 멀티탭 등 안전용품을 지원
대구광역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계획을 기존 각 18개소에서 각 24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개발제한구역 내 여가시설 확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다.대구시는 설치 가능 물량 확대와 설치요건 완화 내용을 배분계획에 즉시 반영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업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여가 수요에도 부응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추가 확보된 시설 각 6개소를 지역별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해 구·군
거주지를 충북 청주로 위장해 신규 아파트 청약을 따낸 7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주택법 및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7명을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 2024년 11월 청주의 한 신규 아파트 분양공고 직전에 청주로 위장 전입해 지역 거주자 우선 분양 자격을 얻은 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타 지역에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청주로 옮기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고도 전출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중 공무원도 2명
6시간전
인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8분께 부평구 삼산동 22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집에 있던 70대 남성이 불을 자체 진화하다가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아파트 밖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33분 만인 오후 9시 4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소방 당국은 집안 콘센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국세청이 초고가 아파트 취득과 가장매매, 편법 증여 등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이뤄진 다양한 탈세 행위를 적발하고 관련 세금을 추징했다.특히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노린 가장매매와 법인 비자금 유출, 무신고 증여 등 지능적인 탈세 수법이 대거 확인되면서 국세청은 자금출처 조사와 거래 실질 검증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국세청은 7일 부동산 거래 관련 세무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초고가 아파트 취득자와 다주택자, 외국인, 고액 월세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다양한 탈세 유형을 적발했다고 밝혔다.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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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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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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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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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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