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을 따라 시원하게 뚫린 4차선 7번 국도. 피서철이면 피서객 차량이 장사진을 이루는 경북 포항~영덕~울진 구간 지방도 진출입로와 갓길 우휴공간, 졸음쉼터에는
교통 법규 위반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모범을 보여야 할 주한 외교단 차량들이 교통 법규를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민주당 이기헌 의원이 8일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주한 외교단 차량은 교통 법규를 총 4117건 위반해 과태료 2억4621만 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유형으로는 속도 위반이 24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속도로 갓길 및 버스 전용 차로 위반 998건, 신호 위반 439건, 끼어 들기 및 교차로 통행
폭스바겐이 전기 미니밴 ID.버즈에 한층 강화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한다. 차선 변경부터 고속도로 출구 대응, 운전자 이상 상황 감지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서 전기차 주행 편의성을 높이는 모습이다.10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ID.버즈에 새로운 운전자 보조 패키지 'IQ.드라이브'를 적용했다. 폭스바겐이 지금까지 선보인 운전자 보조 기술 가운데 가장 진전된 구성으로, 트래블 어시스트와 이머전시 어시스트 플러스, 예측형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도로 경험 관리 기능
핵심 요약●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주한외교단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은 4,117건, 부과 과태료는 2억4,621만원으로 집계됐다.●속도위반이 2,414건으로 가장 많고 고속도로 갓길·버스전용차로 위반 998건, 신호위반 439건이 뒤를 이었다.●주한공관 미납은 112건·769만원이었다. 같은 기간 해외 주재 한국 외교차량도 275건을 위반해 양쪽 모두 상시 관리가 필요하다.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주한외교단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은 4,117건, 부과 과태료는 2억4,621만원으로 집계됐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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