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과 영덕복지재단이 3일 ‘3기 영덕군 행복을 나누는 1004명의 천사들 전달식’을 열고 9월 30일까지 집중모금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1004명이 1만원
영덕군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달 30일 경북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유도부는 전국 유도연맹전에서 남대부 -66kg 박희성 학생이 2위, 여대부 -70kg 김민예 학생이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박희성 학생은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우수인재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히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우수학생 해외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해외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준비하는 도내 치유농장 5개소를 대상으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대비 컨설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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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4차 풍력발전종합관리계획을 통해 해상풍력으로 생산한 잉여 전력을 호남권에 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지난 2일 한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찾은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추자 해상풍력을 전남 등 국가 전력 계통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위 지사는 “국가 전력 계통에 접속되면 풍부한 제주의 바람 자원을 호남권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부유식 해상풍력이라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제주를 ‘
김석희 기자 = 삼척교육지원청은 8월 3일 11시 20분, 삼척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여름방학 기초학력 향상캠프 '말랑말랑 두뇌교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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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는 여름철 성수기 수상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물놀이 및 다슬기 채취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시는 관내 전광판 송출 및 물놀이·다슬기채취 구역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물놀이·다슬기 채취 시 확인해야 할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물놀이 관리지역을 수시로 점검하고 부표 등 안전장비 정비를 통해 안전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과 관련한 주관 부서의 업무보고와 함께 추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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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건설사의 폐업 신고 건수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경색, 미분양 급증 여파가 중소 건설사들을 한계 상황으로 내몰며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는 분석이다.3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인천에서 폐업 신고를 한 건설업체는 총 101곳이다.지난해 같은 기간 91건과 비교하면 11.0%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기준으로는 2023년 104건 이후 3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폐업 사유는 대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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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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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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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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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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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