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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드림 For 청년통장' 가입 자격에서 '인천 내 근무' 폐지

11시간전
인천시가 청년 근로자들의 목돈 마련을 돕는 ‘드림 For 청년통장’ 가입 자격에서 인천 내 근무 제한을 폐지했다.시는 5월 4~15일 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3년간 540만원을 저축하면 시가 만기 시 540만원을 지원해 1,080만원을 마련할 수 있는 ‘드림 For 청년통장’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가입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면서 2025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동일 직장에 재직 중인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이고 4대 보험에 가입한 중위소득 130%(1인...
6일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빈을 각각 전략공천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로 박 후보가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이곳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공을 많이 들였고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도 뜻을 가졌으나 송영길 전 대표 전략공천으로 귀결됐다.송 전 대표는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 지역구에서 처음
6일전
인도와 베트남, 브라질 등에서 주로 생산돼 일상에서 흔히 건강식으로 섭취하는 견과류 캐슈넛 부산물이 진환경 접착제 소재로 개발됐다.인하대학교는 최근 김희중·최우혁 고분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캐슈넛 상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고성능·생분해성 압력민감접착제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포스트잇, 테이프, 라벨 등 일상생활 전반에 사용되는 소재인 압력민감접착제는 가벼운 압력으로도 표면에 잘 부착되는 특성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 석유 기반 고분자로 만들어져 재활용 공정에서 접착 얼룩이 남아 환경 부담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연구
5일전
인천시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본예산 15조3,259억8,761만4,000원보다 5,430억400만원 늘어난 15조8,689억9,161만4,000원으로 확정됐다.일반회계는 12조73억5,166만7,000원으로 5,430억400만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3조8,616억3,994만7,000원으로 변동이 없다.인천시의회는 2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인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시의 제1회 추경 세입은 ▲지방교부세 1,873억7,200만원 ▲국고보조금
5일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6일전
연수구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뒷받침할 새로운 체육시설인 연수행복체육센터가 준공됐다.연수행복체육센터는 연수동 581-2번지에 총사업비 193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902.69㎡ 규모로 조성됐다.주요 시설로는 ▲2층 수영장 ▲3층 헬스장과 다목적체육관 ▲옥상 인조 잔디와 조깅트랙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섰다.구는 잔여 부지에 잔디광장과 주차장을 함께 조성해 지역 주민 누구나 생활체육과 여가 활동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었다.이재호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6일전
동인천역 앞 유밸안과는 22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과 학생들의 눈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이경미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윤영일 수석부총회장, 이혜숙 학무부총회장, 조옥식 관리국장이 참석했고, 유밸안과에서는 배희철 대표원장이 자리했다.이번 협약은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방송통신대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눈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위해 체결됐다. 배희철 대표원장은 “눈건강은 학습 효율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경미 총학생회장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에 김석진 예비후보가 단수 공천됐다.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9일 15차 회의를 열고 김석진 후보를 공천했다.김민호 위원장은 “당 기여도와 의정활동 능력, 도덕성, 당선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김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며 “조천읍을 잘 아는 후보로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했다.김 후보는 지난 3월 제주동부경찰서 감사실장에서 명퇴하면서 경정으로 진급했다. 제주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제주제일고 30
제민신협은 지난 27일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2026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신협 임직원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아동에게 금융 지식과 올바른 경제관념을 전달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제민신협은 올해 총 7회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1회차 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및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및 금융사기 유형을 중심으로 아동 눈높이
한국산업은행은 2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GSAT 2026’에서 지역 스타트업, 수도권 벤처투자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KDB V:Launch GSAT 스페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KDB V:Launch 행사에서는 경남 지역 소재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IR 세션과 ‘경남-KDB 지역혁신 벤처펀드’의 2026년 자펀드 운용사 선발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스타트업 IR세션에서는 '더미라클소프트'(AI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4월 29일 오후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울산급 Batch-Ⅲ 4번함인 제주함 진수식을 거행했다. 이날 진수식에는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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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허위경력을 게재하여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하고, 현수막을 선거사무소 내부에 게시한 혐의로 예비후보자 A씨와 선거사무장 B씨를 경찰에 고발했다.영종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예비후보자 A씨의 허위경력이 게재된 예비후보자 홍보물 6,600부를 우편 발송했으며, 허위경력이 게재된 현수막을 선거사무소 내부에 상당한 기간 게시함으로써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 참석자와 다수의 방문객들에게 허위경력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공직선거법」제250조는 당선이나 되게 할 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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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2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자산 형성 프로젝트인 '복합소득 YES! 기본소득 NO! 청년 1억 됩니다!'를 공식 선언했다.이번 공약은 부산 청년이 매월 25만원씩 10년 동안 저축할 경우 최소 1억원의 자산을 손에 쥘 수 있도록 설계된 파격적인 자산 사다리 구축 사업이다.청년 본인이 적립하는 원금은 3000만원이지만 부산시의 매칭 지원과 부산미래기금 운용 수익 등이 더해져 최종적으로 1억원의 자산이 형성되는 구조다.구체적으로는 청년이 3000만원을 모
부산지방세무사회는 28일 회관 5층 대강당에서 부산지방국세청과의 2025년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실시했다.간담회에서 권영희 회장은 “소득세 간담회는 매년 이어져 온 중요한 행사로, 이번에 부산지방국세청에서 직접 우리 회관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종합소득세 신고는 연중 가장 중요한 업무인 만큼, 각 지역세무사회에서도 관할 세무서와 활발히 간담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이태훈 국장은 “징세송무국은 세수 관리, 체납 정리, 조
3시간전
한국동물약품협회 수출협의회, 1분기 9천330만불 '전년보다 감소했지만' 부가가치 높은 완제품 수출 10% ↑...라이신은 중국 공세에 고전 26.8% ↓ 기존시장 물량 확대·신규시장 개척 활기...사례별 개선방안 '맞춤 지원 총력' 중동전쟁 여파에도 불구, 동물약품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4시간전
29일 코스피가 6690.90으로 마감하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88포인트 오른 6690.90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8포인트 상승한 1220.26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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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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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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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베니스의 상인',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 공개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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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사용후 배터리 산업 지원 법률안’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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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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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달부터 65세 이상 시내버스·콜버스 무료
충북 충주시는 29일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어르신 등 무임 교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 등 약 8만명은 다음달 1일부터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콜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은 월 40회. 나머지는 월 15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용 무임교통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월간 지원 횟수를 소진하면 편의점 등에서 개인 돈으로 카드를 충전해 일반 교통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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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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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학교 수험생 대입 맞춤정보 제공
충북도교육청은 29~30일 서울대와 함께 고등학교별 진학상담을 직접 지원하는 `고교상담소'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서울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 여건을 대학과 공유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학교별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도교육청과 서울대가 협력해 마련했다.서울대 입학사정관 3명은 이틀간 도교육청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학교별로 교사 최대 4명이 참여해 사전에 제출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40분씩 맞춤형 상담을 한다.상담 대상에는 청원고, 충북과학고, 충북외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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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자율주행버스 4일부터 유료
대전∼세종을 연결하는 광역 자율주행 버스 A5 노선을 다음달 4일부터 유상운송 서비스로 전환된다.29일 시는 올해 초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역 자율주행 전문 기업들과 함께 대전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무료로 제공하던 여객 운송 서비스를 유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시범운행을 통해 확보된 주행 안정성과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을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상용화 교통 서비스로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요금은 기존 광역버스 수준으로, 교통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다. 대전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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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스마트기기 과다사용 억제 시스템 특허등록
충북도교육청은 학생용 스마트기기의 교육적 활용 강화를 위한 핵심 기술인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무력화 의심단말 자동 감지 시스템 및 그 방법'이 특허 등록됐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8월 출원 이후 약 8개월간의 심사 과정을 거쳐 도교육청 제1호 특허로 등록됐다.이 특허는 인공지능 기반의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의 학습 활동 데이터와 학생용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정보를 결합·분석해 관리시스템을 우회하거나 기기를 과다 사용하고 게임 또는 유해사이트에 접속한 의심단말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