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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AI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 “신뢰성 높은 AI 영상보안 기술 제공”

2시간전
한화비전은 인공지능 시스템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 획득으로 한화비전은 AI 경영시스템을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따라 구축·운영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보다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영상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제정한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AI 기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제공·활용하는 조직이 AI 시스템을 책임감 있고...
인스웨이브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 행진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의 서막을 열었다.인스웨이브는 최근 공시된 ‘메리츠화재 업무 시스템 UI 전환 2차 프로젝트’와 ‘NH농협은행 프로젝트 NEO 계정계 차세대 단말 전환’ 계약을 발판 삼아, 전방위적인 금융권 UI 전환 시장의 주도권을 거머쥐었다고 28일 밝혔다.이 두 건의 합산 수주액은 약 317억 원으로, 인스웨이브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인 304억 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연말연시를 기점으로 체결된 단
피처링이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 도입된 제도로, 청년고용유지·증가율, 보수·복지, 이익 창출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 최종 224곳이 선정됐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고용 증가 ▲청년 근로자 비율 ▲유연근무제·특별휴가지원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이익창출능력 ▲정규직 비율 ▲복지공간 ▲학습·문화▲혁신역량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26
유베이스 그룹이 서울대학교 자연어처리 연구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AI 상담 고도화에 나선다.유베이스는 AICC 솔루션을 통해 고객 상담 산업의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단어를 인식하는 수준에서 한층 더 나아가 사람과 실제로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AI 상담을 구현하기 위해 이번 산학협력을 추진했다. 서울대학교 자연어처리 연구실은 인문대학 언어학과 소속으로 한국어 중심의 자연어처리, 기계학습,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하며, 유베이스는 자
티맥스티베로는 국민대학교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DBMS ‘아울디비’를 활용한 교육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국산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교육 과정에 적극 도입하고,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산학 연구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국민대학교는 데이터베이스 활용 및 교육이 필요한 다양한 학부와 대학원 과정에서 아울디비를 공통 실습 플랫폼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소프트웨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바운드포는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소상공인 등이 데이터 기반 사업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매·가공·분석 등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공급기업은 수요기업에 데이터 및 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바운드포는 이번
투자 혹한기로 인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생존을 걱정하는 가운데, 협업툴 ‘플로우’를 운영하는 마드라스체크가 역대 최대 매출과 흑자 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마드라스체크는 2025년 연간 수주·계약 매출 210억 원을 기록하고, 창사 이래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한 수치로, 단순한 외형 확장을 넘어 수익성까지 증명한 ‘구조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마드라스체크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SaaS와 온프레미스를 아우르는 유연한
박천광 제21대 이재명대통령후보 조직특보단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의 붕어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참안산사람들’과 ‘희망커뮤니티’ 등 경기 안산지역 봉사단...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로 지난해 12월부터 탈팡이 지속되면서 지난달 쿠팡 이용자는 110만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3일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2026년 1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3318만863명으로, 전월 대비 3.2% 떨어졌다. 이용자 수 기준으로는 109만9901명 감소했다.이는 쿠팡이 이용자 감소를 막기 위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구매이용권을 지급했으나 효과는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다.쿠팡을 제외한 알리익스프레스와 테
올해 첫 공익변리사 ‘무료 변리상담’이 오는 11일 오후2시시부터 제주벤처마루 10층 제주지식재산센터 상담실에서 진행된다.'무료 변리상담'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공익변리사센터 소속 변리사가 제주를 직접 찾아와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비용 부담 등으로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도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무료 변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7회의 상담서비스를 통해 5명의 공익변리사와 21명의 상담자간 특허 14건, 상표 9건, 디자인 3건 등 총 26건의 무료 변리상담을 진행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 2일 경상북도교육청과 미래 경제활동의 주역이자 납세자인 청소년에게 세금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민주시민으로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경상북도교육청 웅비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미래를 설계하는 알뜰한 세금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 지원과 상호 교류를 통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재만 대구회장은 “학생들에게 정규 교과 과정도 중요하지만 금융·세금 등 경제 관련 교육도 간과할 수 없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세무사들이 세금교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한국배터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디지털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 시리즈는 고객의 일상에 자리한 한국배터리의 가치를 더욱 직관적으로
하동군이 청년 이용 편의성 강화를 위해 하동 청년센터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군은 2월부터 하동 청년센터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요일과 월요일 휴관으로 직장인·주말 이용 청년들의 접근성이 낮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운영 개편에 따라 평일
JW중외제약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성을 개선했다.JW중외제약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9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매출은 7748억 원으로 7.7% 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12.1%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등 추가 납부 영향으로 617억 원으로 5.15% 감소했다.주요 전문의약품 실적을 보면 이상지질혈증 복합성분 개량신약 ‘리바로젯’이 1010억 원 매출로 32.5% 성장했다. ‘리바로’를 포함한 리
관악구가 이웃과 재능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소통을 이끄는 ‘재능나눔학교’를 상시 운영한다.‘재능나눔학교’는 누구나, 어디서나, 무엇이든지 가르치고 배울 수 있으며 교육 주제나 방식, 교수자의 연령, 학력 등 아무런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 네트워크로, 2014년부터 운영되어 왔다.지난해에는 직장인의 ‘나만의 자유여행 계획 세우기’, 타로 강좌 수료생들의 ‘힐링 타로 상담소’, 저자의 ‘손자병법으로 살아가기’ 등 총 8개 분야에서 23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열려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해 재능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 ‘2026년 제주도민대학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도민대학은 인문교양·직업실용·제주이해·사회통합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올해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민과 제주 생활권자 1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제주도는 도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배움터를 70개소에서 100개소로, 동네캠퍼스를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해 생활권 학습공간을 기존 82개소에서 118개소로 늘릴 계획이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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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3일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계획을 공고했다.응시원서는 오는 9~12일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오는 9~13일 시교육청 신관 지하 1층에서 진행한다.외국 등 귀국자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시험은 초졸 석천초, 중졸 인주중, 고졸 신송중·계수중·당하중에서 4월 4일 실시하며, 장애 및 특별관리 지원자는 인천인혜학교에서 응시한다.합격자는 오는 5월 8일 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하며, 합격증서는 5월 8~12일 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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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치매안심센터,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추진
홍천군이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대교뉴이프와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인지 자극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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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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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달콤한 명품 영천포도, 설 명절맞이 특판행사 개최!
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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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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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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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식재산센터, 11일 무료 변리상담 서비스 시동
올해 첫 공익변리사 ‘무료 변리상담’이 오는 11일 오후2시시부터 제주벤처마루 10층 제주지식재산센터 상담실에서 진행된다.'무료 변리상담'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공익변리사센터 소속 변리사가 제주를 직접 찾아와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비용 부담 등으로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도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무료 변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7회의 상담서비스를 통해 5명의 공익변리사와 21명의 상담자간 특허 14건, 상표 9건, 디자인 3건 등 총 26건의 무료 변리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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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원 북구청장 쑥뜸방 파문, 구의회 "어떤 변명도 안 된다"
부산 북구청장의 청사 내 '쑥뜸방' 설치 논란을 두고 북구의회가 '청사 사유화'로 규정하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3일 북구의회와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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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잡고 비료도 얻고"…진안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 가동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인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막고 자원 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상반기 운영에 나선다. 진안군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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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교수 '지역소멸 위기대응 특별위원회' 설치…전북 단체장 후보에 제안
전북교육감에 출마한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는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일반행정-교육행정의 협치를 강화하고 '지역소멸 위기대응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공동운영해 나가자고 도내 단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