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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문 인쇄 산업을 선도하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종이 신문은 여전히 신뢰성 높은 정보 전달 매체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인쇄 산업의 중심에서 고품질 생산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디엠코리아다.최신 설비로 완성하는 고품질 인쇄디엠코리아는 최신 788 타워형 고속 윤전기를 도입해 시간당 생산력을 크게 향상시키며 안정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를 통해 대판 48면부터 타블로이드 96면까지 풀컬러 신문 제작이 가능하다.또한 폐수가 발생하지 않는 무현상 CTP 시스템을 활용해...
안성시 쌀 연구회는 지난 1월 29일 안성시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기부행사를 통해 안성시 쌀 연구회는 안성지역에서 생산된 쌀 총 50포를 마련해, 관내 저소득층 치매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안성시 쌀 연구회는 지역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국민의힘 서울 양천구 당원협의회는 29일 오후 2시, 양천구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2026 당원 신년연수’를 개최하고 당원 결속과 6·3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이번 신년연수에는 당원 등 380명 내외가 참석했으며, 신동욱 최고위원이 특별강연에 나섰다. 행사에는 나경원 · 이양수 국회의원, 이기재 양천구청장, 오경훈 양천 당협위원장 등 주요 내빈이 함께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당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환영사 및 내빈 축사, 단체 기념촬영에 이
서울 용산구가 평일 낮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며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이 서비스는 직장 근무시간 때문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주민이나, 해외 출장 등으로 여권 발급이 시급한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구청을 방문해 주요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야간 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구청 2층과 3층에서 운영된다. 2층 통합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인감증명서 등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일반인희생자추모관, 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 등과 협력해 세월호 참사 12주기‘연결’전시를 개최한다.2월부터 4월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세월호 참사 생존자, 일반인 희생자 가족과 화가 등이 참여했으며 그림 55점, 사진 12점, 공예품 13점 등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제작한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전시일정은 인천부평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세월호일반인희생자추모관, 4.16생명안전교육원에서 순차적으로 개
인천 동구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비 20만원을 지급하는‘청년 컬처페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인원은 1천명이며 동구에 거주중인 19~39세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다.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월 2일부터 인천청년포털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된 자는 동구 내 공방‧공예, 서점, 스포츠시설, 예체능 학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가 지급된다.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
서울 강서구는 서울시 주관 ‘2026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마곡미술길’ 상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상권 육성사업은 특색과 매력을 갖춘 상권을 지역 로컬콘텐츠와 연계해, ‘주민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구는 2년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모 선정은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상권 경쟁력 ▲로컬점포 비율 ▲상권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총 9개 자치구가 신청해, 강서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드파인 연희'가 오는 8일부터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드파인'이 서울에서 첫 적용된다는 희소가치에 연희동만의 헤리티지, 서울 신축 선호 현상 등으로 인해 당첨자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은 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46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드파인 연희는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44.1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해당지역(서울시에서 2년 이상
농업 현장의 또 하나의 농민 외국인 계절근로자.농번기가 다가올 때마다 농촌에서는 같은 질문이 반복된다. “올해는 사람을 구할 수 있을까?”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촌에서 인력난은 더 이상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다. 특히 감귤과 월동채소 중심의 제주 농업은 수확 시기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하지만, 이를 지역 인력만으로 감당하기는 이미 어려운게 현실이다.이러한 인력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제도가 바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번기와 같이 특정 기간에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베트남이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을 위한 진입 장벽을 대폭 상향했다. 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베트남 재무부는 암호화폐 거래와 관련한 새로운 세금 규정을 공개했다. 개인 거래자는 0.1%의 소득세를 부담하며, 기업은 20%의 법인세를 적용받는다. 이 규정은 국내외 투자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특히, 거래소 설립을 원하는 기업은 최소 4억800만달러의 자본금을 보유해야 하며, 이는 은행 설립 요건의 3배, 항공사보다 33배 높은 수준이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는 최대 49%의
아이티아이즈가 AI와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확대를 위해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섰다.아이티아이즈는 최근 총 41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조달 자금을 미래 신사업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환가액은 6,372원이며, 만기일은 2029년 2월이다. 조달된 자금은 아이티아이즈가 추진 중인 ▲AI 기반 신약개발 임상시험 플랫폼 ▲AI 에너지 수요·발전량 예측 및 트레이딩 플랫폼 ▲스테이블코인 페이먼트 플랫폼 등 핵심 신사업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AI 기반 신약개발 임상 플랫폼은 임상·바이오
SK텔레콤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7조992억원, 영업이익 1조732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7%, 41.1% 감소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순이익도 73.0% 줄어든 3751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12조511억원, 영업이익은 8118억 원으로 집계됐다.그간 SK
궁촌항은 작고 아담한 고기잡이 항구로 방파제 입구에 마주 보고 있는 빨간색 등대와 하얀색 등대가 사진촬영 명소로 동해안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
농심이 오는 18일까지 푸드 전문 숏폼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먹플루언서’ 7기 33명을 모집한다. 농심 먹플루언서는 농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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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 예술인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연 예술 △시각예술 전시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총 1억 1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청년 예술단체 활동 지원사업’은 음악·연극·무용·전통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은 차세대 척추압박골절 보강술로 주목받는 ‘스파인잭’을 제주 지역 최초로 도입하고, 지난 3일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척추압박골절은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 받은 충격으로 인해 척추뼈가 찌그러져 주저앉으면서 발생하는 골절로, 고령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다.특히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 재채기 등 일상적인 활동 중 작은 충격에도 발생할 수 있어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극심한 통증과 함께 척추 변형 등을 유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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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재집권은 한 기이한 정치인의 귀환을 넘어선 사건이다. 그것은 지난 70여 년간 국제정치를 규율해온 미국 중심의 '규칙 기반 자유주의 질서'가 구조적 전환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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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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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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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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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화정영어마을, 토요 쿠킹 클래스 운영
경기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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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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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바로 옆… 서울 경계선 위치 '서울 생활권' 가치 급증
행정구역은 경기도지만, 서울 경계선에 위치해 서울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지역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실제로 부천·광명·과천 등 서울과 맞닿아 있는 경기 주요 도시에서는 도보로 서울을 넘어갈 수 있는 서울 경계선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서울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서울 경계선에 위치한 아파트들은 매매시장에서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트리우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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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8~10일) 진행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드파인 연희'가 오는 8일부터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드파인'이 서울에서 첫 적용된다는 희소가치에 연희동만의 헤리티지, 서울 신축 선호 현상 등으로 인해 당첨자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은 2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46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드파인 연희는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44.1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해당지역(서울시에서 2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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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소프트웨어주 약세…증시 하락세 가속
미국 증시가 소프트웨어 섹터의 약세와 노동시장 데이터 발표 지연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해 하락세를 나타냈다. 5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AI 성장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기업별 실적 희비와 불투명한 고용 지표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결과로 풀이된다.S&P 500을 비롯한 주요 지수 선물은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 며칠간 하방 압력을 받아온 소프트웨어주들의 부진이 지수 전체에 부담을 주며 시장의 활력을 떨어뜨렸다.기업 실적에서는 빅테크 기업인 알파벳의 행보가 두드러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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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투자은행, MS 목표가 540→392달러로 대폭 하향
미국 투자은행 스티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등급을 강등했다.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티펠은 MS의 등급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40달러에서 392달러로 대폭 낮췄다.MS는 최근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14% 급락한 데 이어 추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AI 경쟁 심화로 인해 MS의 투자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애저 공급망 문제와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브래드 리백 스티펠 애널리스트는 “2027년 실적에 대한 월가의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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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운2지구 유승한내들 에듀포레’ 가격·입지 장점으로 가파른 계약률 상승
울산 부동산 시장이 지방 광역시 중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견고한 지역 경제를 기반으로 집값과 거래량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분양 시장에서도 청약 통장을 아끼면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선착순 계약으로 수요자들이 몰리는 모습이다.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1월 1주 주간 아파트 매매 동향에 따르면, 울산 아파트값 상승률은 0.13%로 5대 지방 광역시 중 가장 높았다. 특히 울산 남구는 0.22% 오르며 서울 주요 지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울산의 부동산 상승세 뒤에는 탄탄한 지역 경제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