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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품,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 GS인증 1등급 획득

9시간전
가상화·IT 인프라 전문기업 더품은 자체 개발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 1.1’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버트온 1.1’은 고도화된 기술적 완결성과 안정성을 공식 입증 받았으며, 공공 IT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버트온 1.1’은 사용자 친화적인 관리 대시보드와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 관리 기능이 특징이다. 단순 가상화부터 고가용성, HCI 환경까지 고객 환경에 맞춘...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운영하는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는 전국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권 맞춤형 디자인 교육, 제작 컨설팅, 인쇄 지원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모두의 지역 상권 추진 전략’의 후속 조치로 글로컬 상권 6곳, 로컬 테마 상권 10곳, 유망 골목상권 50곳, 백년시장 10곳을 선정했다. 이에 비즈하우스는 상권 현장의 홍보·마케팅, 판촉물 제작 수요에 직접 대응하기 위해 지원단을 발족했다.지원
엔비디아는 한국과학기술원과 서울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에 에이전틱 AI 발전을 위한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빌 댈리 엔비디아 리서치 부문 수석 부사장은 “엔비디아와 카이스트의 공동 AI 연구소는 한국의 산업, 언어, 미래를 위한 AI 모델과 에이전트 시스템 개발을 가속하는 차세대 AI 연구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공동 AI 연구소 소장을 맡은 김현우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 교수는 “우수한 AI 과학자들을 유치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엔비디아의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총 180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에는 지난해 네이버 D2SF 투자에 이어 기존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를 비롯해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가 될 제트벤처캐피탈이 투자에 합류했다. 이로써 테크타카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50억원을 넘어섰다. 2020년 설립된 테크타카는 AI 기반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통해 주문 수집부터 재고 관리, 풀필먼트 운영, 국내외 배송까지 이커머스 물류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AICT 스타트업 혁신 성장 지원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16년 9월 출범한 코스포는 2900여 스타트업과 혁신 생태계 파트너가 함께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협회로, NIPA와 협력해 ▲실수요 기반 공공 자원 지원을 위한 인프라 협력 ▲현장 규제 애로 발굴 및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 협력 ▲민간 시각을 반영한 정책 협력 ▲해외 거점·네트워크 연계를 위한 글로벌 진출 지원 등에 적극
엔비디아와 SK그룹은 급증하는 글로벌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5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포괄적인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양사는 AI 팩토리 구축부터 AI 메모리 공급까지 아우르는 이번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의향서를 체결했다.이번 발표는 최근 공개된 SK텔레콤의 2기가와트 규모 AI 클라우드 구축 계획을 비롯해 SK그룹과 엔비디아가 수십 년간 이어온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클라우드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활용하며, SK하이닉스 HBM4 기반의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금융 에이전틱 AI 기업 알프레드는 조영호 전 배달의민족 기술이사를 AI 중심의 기술 전략과 제품 개발을 이끌 CTO로 영입하고,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과 에이전틱 BPO 고도화에 나선다.조영호 CTO는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 등에서 기술 이사로 재직했으며 ‘오브젝트’의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알프레드는 급여·세무·재무 분야에서 AI가 업무를 수행하고 전문가가 결과를 검토하는 휴먼온더루프 운영 방식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 CTO 영입을 계기로
제주시가 한국어가 서툴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맞춤형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성인문해교육 다같이 배움터'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초 한글 읽기와 쓰기를 비롯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어 표현, 제주방언, 한국 생활 적응 요령 등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학습자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교육은 평일 야간과 주말 시간대로 운영되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모두 무료다.강좌는 △다함께 한글 첫걸음 △다함께 한글 첫걸음 △추자도 섬마을 다함께 한글교
진주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한국맥도날드 및 충주·홍천군·창녕군과 함께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대기업의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한 해외 진출 지원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시범판매, 공동 마케팅·홍보, 한국맥도날드의 해외 유통채널을 통한 수출 지원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제공해 사업의 안정적 이행을 돕고, 지자체들은 고품질 원료 공급과 지역 농가
하이엔드 PC 시장에서는 부품 사양만큼 냉각 설계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최상위 CPU와 그래픽카드는 발열량이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지속 부하 상황에서 성능을 유지하려면 수로 구성과 팬 배치, 에어플로우까지 함께 설계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개별 부품 조합보다 시스템 단위 설계를 전제로 한 커스텀 수랭 구성이 하나의 제품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
광명시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이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 서점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며 지역 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추진한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으로 7월 26일 기준 약 7900만 원이 지급됐다고 28일 밝혔다.'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은 지역 서점 13곳에서 광명사랑화폐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하는 사업이다.캐시백 7900만 원은 지역 서점에서 약 7억9000만 원의 도서 소비가 이뤄졌다는 의미다. 평균 도서 가격(2만
국제 크루즈 관광객의 70%가 제주를 방문하고 있지만 기반시설은 부족한 실정이다.2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귀포시 강정항은 2025년 5월 준모항으로 지정됐지만 승객 편의를 위한 시설이 부족해 입·출국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있다.준모항은 모항의 요건을 갖추진 못했지만, 여행을 시작하는 승객의 승·하선이 이뤄지는 거점 항구다.강정항에는 선박과 부두를 연결하는 이동식 통로인 갱웨이 2대가 설치됐지만 증가하는 관광객을 위해 1대가 더 필요한 실정이다.또 제주항과 강정항에는 위탁수화물 처리 시설이 없어서 관광객들이 무거
국내 양봉농가가 생산한 천연숙성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한 ‘제1회 천연숙성꿀 대회’가 오는 8월 개최된다. 한국꿀벌생태환경보호협회는 국내 천연숙성꿀의 품질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15일부터 25일까지 출품 시료를 접수한 뒤, 9월 20일 최종 결과를 발
한식진흥원이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함께 특별전 ‘옥수수 로드: 옥수수로 잇는 두 나라의 음식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한식문화공간 이음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9월 20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출발해 한반도에 닿은 옥수수의 식문화 이동 경로를 따라가며, 한국과 콜롬비아가 음식 속에 담아 온 역사와 정체성을 조명한다.올해는 중남미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콜롬비아와의 참전 75주년이자, 한·콜롬비아 FTA 체결 10주년을 맞는 해다. 한식
◇ 과장급 ▲외환제도과장 백누리 ▲자금시장정책과장 강창기 ▲부총리비서관 강승민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올해를 ‘한국-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대통령관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후 공동언론발표를 해 “저와 룰라 대통령 님은 오늘 이 회담을
대구 달성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 속 썸머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영어를 단순한 학습이 아닌 책과 놀이로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영어 원서를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2개 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1기는 8월 4일~7일 ▲2기는 8월 25일~28일 운영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 과정이다. 모집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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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참석
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지역・국제정세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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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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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캠생명과학, 경영권 분쟁 주요 가처분서 승소... 임시주총 원안 가결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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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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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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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해사 진해 존치 촉구 건의안 채택
창원시의회는 27일 상정된 22건 안건을 처리하며 제15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과 창원시 제출 동의안·건의안 등 22건 안건이 처리됐다.처리된 안건 중에는 ‘창원NC파크 및 마산야구장 관리·위탁계약 변경 동의안’도 포함됐다. 앞으로 창원시설공단이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의 유지관리 관련 시설의 개보수를 담당하며, 2044년까지 총 611억원의 예산이 들어가게 된다.또한, 이날 본회의에서 ‘창원 SMR 생산기지의 성공적 조성과 SMR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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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하동군 유치” 강력 촉구
하동군의회가 섬진강 유역을 독립적으로 관리할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그 청사를 하동군에 유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27일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김태종 군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전 의원이 공동 발의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및 하동군 유치 촉구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김태종 의원은 섬진강이 현재 영산강 중심의 물관리 체계 안에 있어 섬진강 유역과 하구 생태계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2020년 대규모 침수 피해는 이 같은 현장과 괴리된 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드러낸 사례로 꼽았다.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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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견본주택 개관
동부건설이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는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681-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99㎡,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다.분양 일정은 8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 11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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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폭염 속 건설현장 “온열질환 막아라”
조규일 진주시장이 28일 관내에서 진행 중인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 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 이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운영하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조규일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 및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최근 폭염의 강도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며 “야외에서 작업하는 건설현장은 온열질환에 가장 취약하니 물·그늘·휴식 등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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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제주연구원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지역발전 협력 나선다
공무원연금공단은 28일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지역격차 해소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지역상생·사회공헌사업과 센터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연계해 제주 읍·면지역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읍·면지역 지역격차 완화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 및 운영 △지역상생·사회공헌 및 지역자원 활성화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대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홍보 및 성과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