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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안전문화주간 운영

15시간전
부산항만공사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부산항 내 안전문화 확산과 항만종사자 재해예방을 위해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항만안전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항만안전문화주간은 항만 현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부산해수청과 부산항만공사 주관으로 연 2회에 걸쳐 운영된다. 올해는 항만 안전 재해예방 캠페인, 항만안전점검관 합동점검, 항만관계자 역량강화 세미나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7월 20일에는 부산항 신선대부두에서 부산해수청,...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ㆍ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14:00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 학생대표가 참여하여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제안하는 청송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를 개최했다.학생들은 1학기 학교별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의견을 실천으로 옮긴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안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환경·학교생활 과제를 직접 기획한‘어서와, 자치활동은 처음이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서로의 성과와 고민을 나누며 소통·공감 능력을 키우고, 좋은 사례를 확산해 학생자치회를 활성화할
대구 남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심 속 수변 쉼터,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를 봉덕동 1270-191번지 일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남구는 앞산 큰골, 고산골 등 골마다 약수천, 광천수로 불릴 만큼 물이 좋은 지역이였으나 도심이 발전하면서 시민들에게 잊혀지고, 저수지 등 수변공간이 전무한 도시로 형성되었다.이번에 조성된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고여 있던 웅덩이를 정비한 공간으로 동물 사체 등으로 인해 악취가 나고 방치되어 있던 곳을 남구 제1호 저수지로 만들어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하자는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는 15일 부산광역시 다함께돌봄센터협회와 지역사회 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 놀이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부·울·경 상록봉사단은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
창녕군은 7월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7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인 헌법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군 누리집과 각종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또한 제헌절을 앞두고 공공기관 청사와 유관기관, 도로변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어린이집은 15일 부산 중구청을 방문해 어린이집 야시장 행사 수익금 50만 7천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대청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야시장 행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지 원장과 김지영 담임교사, 6세 율곡반 원아 9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청어린이집은 1997년 개원한 이래 지역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을 위해 힘써 왔으며, 공공형·열린어린이집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최
KB국민은행이 해외 송금 수요가 많은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KB 유학송금 고객감사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우선, 대상 고객 중 KB국민은행을 ‘유학생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새롭게 등록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해외송금에 사용 가능한 KB금융쿠폰 2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유학생 해외송금 이력이 있는 대상고객에게도 100만원 이상의 해외송금 및 환전 거래
이천시의회는 20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이번 임시회는 새롭게 출범한 제9대 이천시의회가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첫 회기로, 민선 9기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는 등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한 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키보드를 취향에 맞춰 꾸미는 커스텀 문화가 확산되면서, 키캡도 단순 부품을 넘어 개성과 계절감을 표현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음료나 디저트 등 일상적인 소재를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 키캡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체 제작한 PBT 키캡 ‘디어 크림소다
JW신약은 프랑스 제약사 피에르파브르의 화장품 브랜드 듀크레이의 ‘케르티올 컨센트레이트 크림’이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각질 케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케르티올은 각질, 건조 등의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 저
SGC에너지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 위험 아동과 위기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이어가며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확대한다.조식 지원과 긴급 생계 지원을 병행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월드비전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식 지원과 위기아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회사는 올해 초부터 서울과 인천, 충남 논산 등 전국 5개 초등학교에서 결식 위험 아동 약 80명을
소비자시민모임은 에너지절약과 탄소저감에 기여한 33개 제품 및 활동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으로 선정하고, 7월 21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이행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배출 저감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과제가 되고 있다.정부 역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기후행동'을 통해 고효율 제품 이용, 자원순환, 친환경 제품 사용 등 국민이 일상
일본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로봇과 산업 자동화에 활용되는 피지컬 AI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향후 5년간 최대 1조엔이 투입될 전망이다.2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AI 연합체 노에트라와 엔비디아의 협력을 지원해 국가 AI 프로젝트인 '프론티아''를 추진한다.노에트라는 NEC와 소니, 혼다, 소프트뱅크를 비롯해 44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연합체다. 지
회의를 위해 제주를 찾은 사람이 회의실만 둘러보고 돌아간다면 제주는 수많은 개최지 가운데 하나로 남는다. 하지만 회의 전후의 이동과 식사, 교류, 문화 체험까지 제주에서만 가능한 경험으로 연결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회의장은 더 이상 건물 안에 머물지 않는다. 참가자가 제주에 머무는 시간 전체가 하나의 프로그램이 되고, 섬 전체가 행사의 무대가 된다.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9회 제주 MICE 산업대전은 이러한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 행사의 중심은 국내외 바이어와 제주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상담이었지만, 산업대전
거제 반려견 비비탄 난사 사건으로 동물학대 처벌 강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동물을 단순한 ‘물건’이 아닌 생명체로 보는 민법 개정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이춘우 부의장, 박순범 부의장, 연규식 대변인, 최병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안동시 지역 김대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권백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정대·정용채 도의원, 의성군 지역 김수문·최태림·장은주 도의원은 7. 20일 집중호우로 파손된 주택과 도로 등 의성군 단촌면과 안동시 일직면 피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응급 복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집중호우로 도로 유실과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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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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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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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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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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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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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 울트라2 유출 사진 보니…두께 더 얇아지고, 배터리 용량 대폭 늘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울트라2'로 추정되는 제품의 렌더 이미지와 주요 사양이 공개됐다. 두께와 배터리, 디스플레이, 방수·방진 성능, 칩셋 등 핵심 정보가 함께 유출되면서 삼성전자의 차기 웨어러블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유명 IT 소식통 에반 블래스는 자신의 서브스택 '리크메일'을 통해 갤럭시 워치 울트라2의 렌더 이미지와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이번 유출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언팩 행사를 이틀 앞두고 나왔다. 이달 초에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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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세계 첫 '국가 피지컬 AI' 구축 참여…日 1조엔 프로젝트 시동
일본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로봇과 산업 자동화에 활용되는 피지컬 AI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향후 5년간 최대 1조엔이 투입될 전망이다.2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AI 연합체 노에트라와 엔비디아의 협력을 지원해 국가 AI 프로젝트인 '프론티아''를 추진한다.노에트라는 NEC와 소니, 혼다, 소프트뱅크를 비롯해 44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연합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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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장윤기 방지법’ 대표발의...검사 또는 사법경찰관리 피의자ㆍ피해자 친족이면 직무집행에서 제척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리가 피의자ㆍ피해자의 친족 또는 친족관계가 있었던 자이면 직무집행에서 제척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음을 밝혔다. 이 개정안 제196조는 “검사 또는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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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 안두릴과 손잡고 자율 공격기 '선더' 공개…에어택시 넘어 방산 승부수
미국 에어택시 스타트업 아처 항공이 방산 기술기업 안두릴과 공동 개발한 신규 항공기 '선더'를 공개했다.20일 IT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아처는 도심형 에어택시를 넘어 군수와 물류 시장까지 겨냥하는 전략을 본격화했다. 군용 기체 공개 이후 아처 항공 주가는 18% 이상 상승했다.선더는 아처의 에어택시 기체 '미드나이트'를 기반으로 개발한 파생 모델이다. 외형은 미드나이트와 군용 수직이착륙기의 중간 형태에 가깝다. 안두릴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