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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대학 취업우수캠퍼스 선정

6시간전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이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취업우수캠퍼스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광명폴리텍대학은 2020년 개원 이후 평균 취업률 85.9%를 기록하며 고학력 미취업 청년들의 하이테크 분야 취업을 선도해 왔다.특히 이번 취업 성과 평가에서 ▲...
인천유나이티드가 2026시즌을 앞두고 젊은 피를 수혈했다. 인천 구단은 유소년팀 U-18 대건고 출신 골키퍼 왕민준과 수비수 이준섭을 신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동명대 출신 골키퍼 왕민준은 인천 구단 산하 유스팀 U-1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 비서관의 ‘자녀 학교폭력 무마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유 전 장관은 7일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 교육감을 직무유기·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기
인천 동구는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등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주택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구는 준공 후 10년이 지난 주택들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시설 ▲어린이놀이터 ▲상·하수도 시
8일 오전 1시37분쯤 김포시 통진읍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해 3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배연 작업을 진행했다.불은 관계자에 의해 자체 진화된 것으로 확
16시간전
밀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업 준비에 나섰다.통합돌봄 전담팀은 노인장애인과 내 사회복지직, 간호직 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6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통합돌봄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면서 보건의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신설된 전담팀은 돌봄이
월요일인 12일 아침 최저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며 출근길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번 한파는 14일까지 이어지겠다. [박영우 기자=푸른한...
21시간전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경남에 소재한 주요 공기업의 수장 공백이 길어지면서 정책 추진과 조직 운영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최근 LH 사장 직무대행이 사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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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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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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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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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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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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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강북 판 바꾼다”…4조5000억 광운대역 개발 시동
30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서울시는 이 일대를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와 함께 강북을 대표하는 3대 혁신 개발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강북 전성시대를 여는 핵심 사업”이라며 “생활·산업·문화가 어우러진 미래형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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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제주지방행정사회 회원들과 서비스 활동 증진 간담회
대한행정사회는 지난 9일 제주지방행정사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는 윤승규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이뤄진 자리로, 행정사 서비스 활동 증진과 업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을 비롯해 박진현 중앙연수교육원장, 정상희 미래전략본부장, 이태환 기획예산국장과 제주지방행정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자유토론 형식으로 제주도내에서 행정사 서비스 활동 증진과 대한행정사회의 제주 지원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윤승규 회장은 “취임 후 각종 법령과 제주개선을 최우선으로 업무를 추진해 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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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광주무등청년회의소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광주 동구는 광주무등청년회의소가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백미와 라면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백미 10㎏ 30포와 라면 30박스 등 총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이 기부됐다. 후원 물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주민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백미는 들랑날랑 커뮤니티센터에서 쪽방촌 주민을 위한 무료 점심 식사 제공에 사용되며, 라면은 쪽방촌 공유부엌에 비치해 주민들이 언제든지 간편한 식사와 간식을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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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육성, 국위선양 기여”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지난 9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 모양의 표적을 총으로 맞히는 경기다.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하지만 사격 세부 종목 중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고 선수 풀이 적은 탓에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약한 종목으로 꼽힌다.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은 비인기 종목 육성을 통한 저변 확대와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격 국가대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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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HDC 회장 “미래 50년, 과감한 변화 필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과감히 넘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그룹 차원의 전략 전환을 강조했다.HDC그룹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6년 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열고 중장기 성장 방향과 사업 전략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룹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건설 중심 그룹이라는 인식을 뛰어넘어 핵심 사업을 한층 고도화하고, 깊이 있는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