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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씨테크, 희인 주식 100% 인수 결정

피앤씨테크는 2026년 1월 9일 공시를 통해 희인의 주식 1만2900주를 14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피앤씨테크는 디지털 전력기기 제조 회사로, 이번 인수를 통해 배전자동화단말장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양수 예정일은 2026년 1월 9일로, 피앤씨테크는 희인의 주식 100%를 소유하게 된다. 거래 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계약금 14억원은 2026년 1월 9일에, 잔금 126억원은 2026년 4월 30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에코프로가 기술 리더십 확보를 2026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2일 청주 본사 시무식에서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부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길을 찾아 나가자"고 강조했다.에코프로는 올해 4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를 통한 흑자체제 구축이 핵심이다. 이동채 창업주는 "기술로 성장한 에코프로가 현재의 위기를 돌
엠에프씨의 비등기임원 박용민 이사가 1228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1월 7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는 자사주 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으로, 박용민 이사의 주식 보유 수는 1228주로 집계됐다. 이는 엠에프씨 발행 주식 총수의 0.01%에 해당한다.2025년 12월 29일을 기준으로 작성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박용민 이사는 엠에프씨의 보통주 1228주를 보유하고 있다. 주식 취득 단가는 3475원으로, 이는 상여 지급일 종가로 명시됐다.엠에프씨의 주가는 2026년 1월 7일 오후 1시
신약개발 전문 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의 김정훈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 수를 늘렸다. 김정훈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6일 공시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주식 4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4일에 비해 10만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당시 김정훈 대표이사는 26만주를 추가로 취득했으며, 취득 단가는 2615원이었다.온코닉테라퓨틱스의 주가는 2026년 1월 6일 장마감 기준으로 2만1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 추가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주요 지역과 추억을 담은 '월드' ▲오리지널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OST' ▲과거 유명 캐릭터를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 등을 확인할 수 있다.이용자는 오는 2월 10일까지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은장검' 및 '사냥꾼 활' 중
비트코인이 새해 초부터 시작된 상승 기류를 타고 9만4000달러 선 탈환을 목전에 뒀다. 미국 시장에서의 비트코인 수요 회복세가 이어지며 이더리움과 XRP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는 미국 내 비트코인 수요가 회복되며 시장 분위기가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최근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가 상승하며 미국 투자자들의 복귀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이 지수는 미국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와 글로벌 시장 간 비트코인 가격 차이를 측정하며, 미국 내 자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ACE 상장지수펀드의 지난해 시장점유율 상승폭이 국내 ETF 사업자 28곳 중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시장점유율은 8.53%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말 대비 0.97% 상승한 것으로, 국내 ETF 사업자 중 가장 큰 성장세이다. ACE ETF는 최근 3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말 3조527억원에 불과했던 ACE ETF 순자산총액은 2025년 말 기준 25조3505억원으로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육류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한다고 밝혔다.2025년 도축 물량 분석 결과, 인천 지역 하루 평균 도축두수는 소 75두, 돼지 1,428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소 121두, 돼지 1,593두로 도축 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4일까지 목요일과 금요일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국민의힘 부천시병 당원협의회는 8일 오후 3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당원 교육’ 행사를 갖고 다가올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김영규 자문위원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하종대 당협위원장을 비롯 김문수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특별강연자로 참석했고,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곽내경 부천시갑 당협위원장, 이해선 전 부천시장, 홍사우 부천시 21대 평통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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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그룹 이동채 창업주 “기술 없이는 미래 없다”…R&D 강화 선언
에코프로그룹이 전기차 캐즘 이후 난관에 부닥친 이차전지 소재시장 난관 극복을 위해 △기술력 강화 △해외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지난 2일 청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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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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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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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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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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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의성 산불…이철우 도지사 "가용 자원 총동원"
이철우 도지사는 1월 10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 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총력 대응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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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강풍·한파·대설 총력 대응… 도민 안전 최우선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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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에 대설‧강풍‧한파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강풍과 눈보라로 인한 복합적인 피해가 우려되자, 9일 밤 10시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도내 강릉‧동해‧고성‧양양‧속초‧삼척 동해안 6개 시군과 태백에는 강풍경보가, 그 외 11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또, 태백,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7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 이외 11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으며, 태백에는 대설주의보가 함께 발효 중이다.이에 김 지사는 인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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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전라권 중심 많은 눈, 태풍급 강풍과 풍랑 주의, 내일 강추위!
토요일인 1월 10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전국에 강풍특보가, 강원산지와 충청권, 경북북부내륙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에 순간풍속 70~11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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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구두·어깨뽕 걸어라. 나는 정치생명 걸겠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친윤계'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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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크리에이터 수수료 시스템 개편
솔라나 기반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이 크리에이터 수수료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0일 보도했다. 기존 수수료 시스템이 크리에이터들을 유인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시장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분석이다.펌프픈 공동창업자 알론 코헨은 “초기 수수료 모델이 거래 활성화를 유도했지만, 지속적인 시장 형성을 방해했다”며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존 시스템은 단기적으로 강력한 온체인 활동을 촉발했으나, 장기적인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