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수종전환 사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수종전환은 소나무재선충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나무류를 모두 베어내고 그 자리에 다른 수종을 식재해 숲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특별방제구역이나 2년 이상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반복적 피해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고흥지역에서는...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고 아침 최저기온은 6도까지 떨어지며 큰 일교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11~13도 수준을 유지하고 새벽에도 큰 변동 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늦은 밤부터는 충청 전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6일까지 5~20㎜의 강수량이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제27회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1~12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문경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각 체육 종목단체가 주관하며 검도,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구, 배드민턴, 사격, 산악, 소프트테니스, 수영, 자전거,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16개 종
경북 경산시는 압량읍 내리 우회도로 농어촌도로를 9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도로가 없어 외부 통행 차량이 마을 내부 도로를 이용해 왔으며, 이에 따라 주민 안전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경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길이 600m, 폭 8m 규모의
대구광역시는 8일 대구시 교통연수원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통·물류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고유가 극복을 위한 교통·물류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개별
북한이 7일 평양 일대에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지만 발사 초기 이상 징후를 보이며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은 8일에도 오전과 오후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유감 표명을 하고 북한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