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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시작

장흥군은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하계 지역출신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지역출신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군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학비와 생활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를 비롯해 근무수칙, 복무 및 안전교육, 청렴교육을 실시했으며, 근무 부서별 주요 업무와 근무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GS건설은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청약 일정은 7월 20일 특별
경기도 양주시는 ‘경기 편하G버스’ 신규노선 공모 결과 회천신도시~강변역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노선은 회천 베네스트하우스를 기점으로 옥정신도시 남부와 동부권을 경유해 강변역까지 운행하는 경기 편하G버스로, 출근시간대 6시부터 9시 중 2회 운행하며 편도 운행거리는 51.2km이다.시는 한정면허 부여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중순 운행 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신규노선은 기존 삼숭지역에서 회천신도시를 거쳐 강변역까지 운행 중인 P9603 노선과 함께 강
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4일 아침, 내성초등학교 앞 통학로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2026학년도 아이먼저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봉화교육지원청과 내성초등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봉화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교통안전 수칙이 적힌 피켓을 든 채 열띤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캠페인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서행”과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화성특례시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서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깊은 역사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했다.화성특례시는 전곡항과 궁평항 등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지이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가유산이 남아 있는 역사·문화 관광지다. 푸른 바다와 천년의 역사를 하루에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나들이와 역사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고구려, 백제, 신라 모두가 탐낸 화성의 특별한 ‘당성’전곡항의 시원한 바다를 뒤로하고 5분 남짓 달리면 서신면 구
정읍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체류형 관광·문화 핵심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최종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이학수 시장은 16일 ▲메이플랜드 익스트림 놀이시설 ▲월영교 보행환경 개선공사 ▲한국가요촌 달하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준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시설의 개장 및 재개관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시설의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9시간전
고려비엔피는 2026년도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비금융 지원, 정부 부처별 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농림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경주 주민을 대상으로‘월성본부와 함께하는 ...
22시간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산림복지 콘텐츠를 공모한다.‘산림복지 10년, 숲이 나를 바꾼 순간’ 콘텐츠 공모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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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민선 9기 첫 추경안 '1조 4306억' 편성
김용광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4300억 원 상당을 편성해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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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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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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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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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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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화재보험금 수천억원대…감식 거쳐 보험금 확정
인천 쿠팡32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6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히면서 보험업계의 관심이 공동 보험에 참여한 보험사들의 보상 부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쿠팡의 전체 보험 담보 금액은 87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물류센터 규모가 2021년 화재가 발생한 경기 이천 덕평물류센터보다 두 배 이상 커 시설, 재고자산을 합친 피해액이 수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최종 보험금 또한 역대 최대 수준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쿠팡 인천32 물류센터의 시설·재고자산 재산종합보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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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공천먹튀 방지 3법' 발의.. 주민소환 특례 등 책임 정치 강화
13분전
정일영 국회의원은 21일 정당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지역구 지방의회의원이 임기 개시 직후 자진 탈당하는 이른바 '공천먹튀'를 방지하고, 유권자의 알 권리와 책임정치를 강화하기 위한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지방자치법」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정당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지방의회의원이 임기 개시 직후 자진 탈당하더라도 이를 견제하거나 유권자에게 충분히 알릴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판단에서다.최근 연수구의회와 경남 사천시의회 등에서 당선 직후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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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가정보, 신한은행에 소상공인 매출·매입 데이터 공급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사 한국평가정보가 신한은행에 소상공인의 매출과 매입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를 공급한다. 한국평가정보는 신한은행에 국세청 홈택스 기반의 소상공인 매출·매입 데이터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데이터는 개인사업자의 매출과 매입 내역을 함께 분석해 실제 사업 현금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회사 측에 따르면 사업자의 구매 활동을 보여주는 매입 정보를 함께 제공해 사업 운영 상황과 변화를 보다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한국평가정보는 개인사업자의 매출과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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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클래리티법, 코 앞에 와 있다"…백악관도 민주당도 막판 총력전
미국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 구조를 규정하는 '클래리티 법안' 처리 막바지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최대 걸림돌이던 윤리조항과 집행 권한을 둘러싼 절충안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수용했다며 민주당에 법안 처리를 압박하고 있고, 상원 협상파는 "거의 다 왔다"며 8월 휴회 전 통과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21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백악관과 상원 협상단은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한 이해충돌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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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클래리티법 윤리 조항 타결에 암호화폐 '안도 랠리'…BTC·XRP 일제히 반등
미국 상원의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처리가 다시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반등했다. 백악관이 최대 걸림돌이었던 윤리조항에 대해 절충안을 마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주간 교착 상태였던 상원 본회의 표결 가능성이 다시 살아났다는 평가다.21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백악관은 클래리티 법안의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포함한 윤리 패키지에 합의하고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관련 문구를 전달했다. 다만 세부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