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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임 민간위원장에 감사패 수여

충남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임 민간위원장 7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곽노범 △엄주식 △김현일 △신천영 △박선희 △조우형 △정제민 등 이임 민간위원장 7명에게 전달됐다. 이들은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충북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 문화제조창에서 ‘AI특별시 청주, AI를 켜다’ 시민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기술이 가져올 사회 변화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에 필요한 AI 정책 및 행정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강연자로 나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AI 트렌드와 시민 일상의 변화’를 주제로 최신 AI 기술 흐름과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설명했다.하 전 수석은 “도시 행정의 AI 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대로 책임질 수 있는 조직과 거
청주시립합창단은 교가를 새롭게 제작하는 ‘교가드림’ 사업을 추진해 올해 지역 10개 학교 교가 제작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과거 녹음된 교가의 낮은 음질과 불분명한 가사 전달로 인해 학생들이 노래를 부르는 데 겪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합창단은 전문적인 합창 녹음 기술을 통해 선명한 교가 음원을 제작해 각 학교에 제공했다.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주예술의전당 시립합창단 연습실에서 진행된 녹음에는 해당 학교 재학생들도 참여했다. 참여 학교는 △각리초등학교 △문의초등학교 △봉명중학교 △사직초
충북농협은 8월7일까지 시판 중인 쌀가공식품과 우리술을 대상으로 ‘2026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K-라이스페스타 품평회는 우수한 쌀가공식품과 우리술을 발굴·육성해 국산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쌀 가공식품 3개 부문, 우리술 4개 부문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부문별 우수 제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7점, 최우수상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2026 회장배 전국복싱대회’와 ‘2026 전국복싱우승권대회’에서 남녀부 동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복싱협회와 청양군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우석대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 1위와 여자부 종합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창단 5년 만에 전국 대학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윤범수 감독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신시호 학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도서관 한켠에 잠들어 있던 한국 게임들이 다시 불을 밝혔다. 광고로만 남은 게임, 실행 환경을 잃은 플로피 디스크, 패키지 속에 묶여 있던 초기 한국 게임의 흔적
19시간전
돼지수의사회, 바이러스 변이·대륙간 이동·종간 전파 증가 과학기간 유입경로 규명...정부·농가·수의사·지자체 협력방역 사후통제에서 벗어나 사전탐지 체계로 방역정책을 전환, 가축질병 불확실성에 능동대응해야 한다는 돼지수의사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돼지수의사회는 지난 14일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 기자간담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신입사원 중심의 홍보조직을 출범시키고 공영도매시장 알리기에 나선다. 젊은 직원들의 감각을 활용해 숏폼과 영상 콘텐츠를 확대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신입사원 8명으로 구성된 홍보조직 ‘SAFFC PR Crew’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피알크루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블로그 등 공사의 주요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가락시장과 강서시장 등 공영도매시장의 기능과 공익적 역할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기존 홍보부서가 기획을 전담하는
한국SQ학회는 지난 4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6년 한국SQ학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의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는 SQ와 SI의 학문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한국SQ학회가 서울 잠실 시그니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IQ, EQ의 토대가 되는 인간의 근본지능! SQ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학회 회원과 교육·상담·의료·군조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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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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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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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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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 생명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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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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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대야도서관, 새단장 마치고 17일부터 운영 재개
약 3개월간의 새 단장을 마친 경기 군포시 대야도서관이 더욱 편안하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시민들을 다시 맞이한다. 16일 군포시에 따르면 대야도서관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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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경상대 권진회 총장 "AI 대전환 원년 만들겠다"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 권진회 총장이 "올해는 AI 대전환의 원년 만들겠다"고 밝혔다. 즉 15일부터 16일까지 거제 소노캄에서 총장 출범 2기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성과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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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를 향한 도전의 기록, 국립산악박물관에서 만난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은 오는 7월22일부터 12월27일까지 2026년 기획전시 ‘히말라야, 정상을 향한 발걸음’을 개최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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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평온한 동해바다 속 숨겨진 위협, 너울
동해안을 떠올리면 푸르른 바다와 시원한 파도가 일렁대는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특히 강원 동해안은 해수욕장과 해안 산책로, 방파제, 갯바위 등 다양한 해양 명소를 품고 있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아름다운 풍경 이면에는 쉽게 알아채기 힘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바로 ‘너울’이다.너울은 먼 해상에서 발생한 파도가 장거리를 이동해 연안까지 도달하는 현상이다. 일반적인 파도와 달리 파도 사이의 간격이 넓고 규칙적이어서 겉보기에는 비교적 잔잔해 보인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모습과 달리 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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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 제작…최신 개정사항 반영
경기도는 도시계획과 토지이용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무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토지관련 주요법령 해설'을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2007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