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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북 괴산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20일까지 받는다. 대상은 충북에 거주하는 만 20~75세 여성농어업인이다. 1951년 1월1일~2006년 12월31일 출생자 가운데 농업경영체에 등록됐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업자등록이 있거나 전업적 직업이 있으면 제외된다. 세대원 합산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이상인 농가와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도 지원 대상에서 빠진다. 선정 대상자는 17...
충북 단양소방서는 20일 단양군 올누림센터 3층 단양군가족센터 사무실에서 지역내 다양한 계층의 가정과 돌봄, 외국인 등의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단양소방서와 협약을 추진한 단양군가족센터는 단양 지역내 일반가족 및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상담,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여러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전문기관 등과 협력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단양소방서는 “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 및 돌봄가정에 대한 소방서비스 공백을 채우고 체계
충남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
충남 논산시가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가며 6월
충남 논산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강경황산1지구, 채산2·3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새롭게 측량하여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위치확인시스템측량이 가능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경읍, 연무읍, 대교동 일부 지역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
취업을 하지 않고 쉬는 청년들의 비율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초대졸 이하의 청년층에서 `쉬는' 청년들 비중이 높았다.한국은행이 20일 공개한 `쉬었음 청년층의 특징과 평가' 보고서를 보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상태의 비중은 2019년 14.6%에서 2025년 22.3%로 7.7%p나 뛰었다.`쉬었음'은 가사·육아·질병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 준비나 교육과정 참여 등의 활동을 하지 않은 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특히 `쉬었음' 청년층 가운데 “
충북 음성군이 20일 무극시장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대설로 반복되는 미끄럼 사고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전보안관들은 무극시장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눈길 미끄럼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실천 운동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불티 비상 방지망 설치, 주변 가연물 제거, 올바른
문성준 기자 =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유출 피해 규모를 약 3천만 건으로 특정한 것으로...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22시간전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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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걷고 싶은 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 추진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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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난해 매출 200억달러 돌파...비용 절감 과제로
오픈AI가 지난해 연간반복매출 200억달러를 돌파했고 데이터센터 용량도 1.9GW로 확장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9일 보도했다.매출은 2023년 60억달러에서 3배 증가한 수치다. 데이터센터 용량도 같은 기간 10배 증가했다. 오픈AI는 성장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자해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오픈AI는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최적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추론 비용을 100만 토큰당 1달러 이하로 낮췄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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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 참여자 모집
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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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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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에 강추위, 곳곳 강풍특보...내일 새벽부터 많은 눈
오늘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0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 많겠다.강풍도 이어지고 있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를 비롯해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도해안에, 경상권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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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2025년 순손실 4억9100만달러…비트코인 감액 영향
일본 비트코인 보유 기업 메타플래닛이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지만, 비트코인 감액 손실로 연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메타플래닛이 2025년 매출을 8억9050만엔, 영업이익을 4000만달러로 예상하지만, 6억8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감액 손실로 4억91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회사는 2025년 비트코인 수익 사업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며 연간 매출을 55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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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호암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어르신에 ‘맞춤형 물품’ 후원
국제로타리 3721지구 5지역 울산호암로타리클럽이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울산호암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소속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과 국 등 먹거리와 생활에 필요한 수납장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고재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5명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이어지는 지속 사업의 일환이다. 클럽 측은 올해 매월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개별 욕구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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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분자도 거침없이” 한처바이오, 우시바이오와 손잡고 임상·CMC 허들 넘는다
차세대 종양 및 자가면역 질환 면역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 한처바이오가 우시바이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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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울산시당, 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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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울산시당 지방선거기획단은 2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심을 왜곡하는 현행 2인 선거구제의 폐지와 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촉구했다.윤덕권 조국혁신당 울산시당 선거기획단장은 “현재 2인 선거구제는 거대 양당 중심의 독점 구조를 고착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선택이 의회에 반영되는 것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있다”며 “울산 시민 단 한 명의 목소리도 버려지지 않는 선거제도 개편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윤 선거기획단장은 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언급한 이른바 ‘공천 헌금 시세표’ 발언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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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혁신당 합당방식 모색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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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조국혁신당이 합당방식을 두고 주도권 다툼으로 바쳐진 가운데 조국 혁신당은 “당원의 총의에 따라 합당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민주당 안팎에선 6월 선거 이전 통합여부를 둘러싸고 이견이 노출되고 있어 양당의 실질적인 통합까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박병언 대변인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민주당의 합당 제안에 대해 진지하고 격렬한 찬반 논의를 했다”며 의결사항을 전했다.당무위는 3시간여에 걸친 회의 끝에 당의 독자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