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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정순복 자원활동가 ‘1004번째 봉사’

평소와 같은 월요일 아침, 아름다운가게 진주평안점 정순복 자원활동가의 1004번째 발걸음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정순복 자원활동가는 2006년...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커피차가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이전에는 드라마 촬영장이나 공연장에서 주로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산업현장, 공공기관은 물론 일반 시민들
경남혈액원·경남헌혈봉사회는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1층 빵 나눔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에는 경남헌혈봉사회 봉사원, 경남혈액
수도권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고, 양산은 기상 관측 122년 역사상 처음으로 42.5도를 기록했다. 지구 반대편 대형 산불과 지구촌을 달구는 폭염·가
폭염과 가뭄 장기화로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생육 저하 등 농업 현장 피해가 커지고 있다. 농협은 재해자금 3000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피해 예방에 나선다.
올해 8.15 광복 81주년을 맞습니다. 일제에 맞서 싸우고도 아직 이름을 찾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이 있습니다. 공적을 인정받지 못한 채 역사 속에 묻혀 있던 미서
창원시는 가뭄단계가 ‘경계’ 단계로 창원시 일원에 시 공무원들과 소방대원들이 농업용수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저수율 급감으로 고갈 우려가 커지면서 관내 소방력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에 따라 소방 물탱크 차량 10대와 30명의 인원이 창원에 투입됐다.투입된 인력은 현재까지 의창구 및 마산합포구 일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시와 창원소방본부 인력 30여명이 함께 투입되어 국가소방동원령 지원에 나서고 있다.특히, 시는 지원 인력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정부가 주요 축산·식품기업에 스마트산란계단지 투자를 요청하고 지방정부와의 연결까지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생산자단체의 법인 설립허가는 취소하면서 대기업 자본을 계란 생산기반에 끌어들이려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작 산업의 당사자인 산란계 농가는 논의에서 빠졌다.본지가 입수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산란계단지 투자 수요 파악을 위한 간담회 계획’ 문건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 하림·농심·오뚜기·대상·풀무원·동원·참프레 등을 대상으로 투자 수요를 파악하는 간담회를 추진하려던 것으로 알려졌다.목적은 기업의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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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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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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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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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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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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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체험·야간 콘텐츠 경쟁력 높였다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폭염과 해수욕장 이용객 감소 속에서도 체험 프로그램 강화와 야간 콘텐츠 확대, 안전대책, 지역경제 연계 등에서 성과를 거뒀다.올해 축제 방문객은 162만6,486명으로 지난해보다 3.7% 감소했다. 반면 유료 체험존 이용객은 4만5,321명으로 소폭 늘었고, 수입금은 지난해 4억5천만원에서 올해 5억9천만원으로 약 30% 증가했다.머드광장에는 머드캐스크존을 새롭게 마련하고 일반존을 이틀간 야간까지 운영했다. 머드나잇퍼레이드와 60개 팀의 버스킹 공연 등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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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대한노인회와 소통간담회 개최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2일 청주 인근 식당에서 도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노인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및 시군지회 임원진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의 어르신 복지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일선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는 노인회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충북연합회 이명식 회장, 이은순 부회장, 12개 시·군 지회장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해 도정 현안과 노인복지 정책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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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나흘째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고 외국인이 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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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해수욕장에 떠밀려온 가스통에 ‘화들짝’
해수욕장 해변에 가스통이 떠밀려와 소방대원과 경찰 등이 출동해 긴급 안전조치에 나서는 소동이 빚어졌다.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2분께 월정해수욕장 해변에 가스통이 떠밀려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경찰, 영산강유역환경청, 가스공사 등 유관기관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에 출동해 가스통 주변을 안전구역으로 설정하고 출입을 통제했다.소방당국은 이어 119특수대응단 화학구조대를 투입해 현장에 있던 흰색 가스통을 분석했고 그 결과 내부에 아세틸렌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 해경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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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한강버스 셔틀버스 운행 종료에 "예견된 뒷북행정"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민주당 이영실 의원은 마곡·잠실·압구정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가 이달부터 운행을 종료한 것과 관련해 13일 "예결된 뒷북 행정"이라고 오세훈 서울시정을 비판했다.이 의원은 "수요 부족을 지적하며 중단을 요구했지만 계약을 이유로 운행을 지속하더니 결국 수요 부족으로 종료하게 됐다"며 "문제를 제때 바로잡지 못하고 비용을 들인 뒤에야 결론을 내린 전형적인 뒷북 행정"이라고 지적했다.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선착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지만 실제 이용객이 운행 횟수에 크게 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