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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주민계획단 본격 가동…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계획 첫걸음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다산홀에서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제1회 주민계획단 회의를 개최하며 시민참여형 도시...
중부뉴스통신 = 법무법인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와 글로벌 모빌리티 전문기업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지사장 Jackie Son,손제
김만식 기자 = 인천대학교는 지난 7일 전국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INU 학생부종합전형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만주와 연해주 일대의 교육독립운동가 유적지를 탐방하고 경기 역사교육 대전환의 밑그림을 그리
김만식 기자 =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지난 11일 청주대학교를 방문해 김윤배 총장을 만나 지식산업센터의 산학연 협력 기반 운영과 입주기업 지
김석희 기자 = 영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센터 소속 유은비 청소년이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자기성장 부문을 수상했다고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이 10일 광산구 장덕동 수완숲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026년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범어공원 순환산책로 조명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고성군이 수직적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소통과 참여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수직적 구조 대신, 직급과 연차에 관계없이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이 같은 의지는 지난 3일 개최된 간부회의에서도 드러났다. 이날 회의에서 하학열 고성군수는 올해 신설되는 저연차 혁신 협의체인 ‘혁신 Y 보드’ 운영과 관련해 “소규모 조직을 구성해 국내외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예산을 충분히 지원하라”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 부서장에 “저연차 공무원들이 혁신 Y 보
WILL-One은 지난 10일 오후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에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팥빙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박주관 회장과 회원들은 센터 이용자들에게 직접 만든 팥빙수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이번 봉사의 주제는 ‘함께하는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을 만듭니다’였다. 거창한 행사보다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용자들과 가까이에서 어울리는 데 의미를 뒀다.특히 이날 활동은 WILL-One이 단체 이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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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하며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
문음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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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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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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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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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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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최혁진 의원, 선제 방제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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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최혁진 국회의원이 원주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 의원은 최근 북부지방산림청을 찾아 원주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상황과 방제 대책을 점검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주문했다.최근 원주 곳곳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말라 죽은 나무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시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 의원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피해 확산에 대한 걱정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소나무재선충병은 일단 확산되면 피해를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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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곧 美 영토로 선언"…이란 "명령으로 못 뺏는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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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완전한 승리를 거두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과 오만의 영해가 포함된 국제 항행 해협으로, 국제법상 특정 국가가 일방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할 대상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은 "명령으로도 해협을 빼앗을 수 없다"며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뉴욕주 낫소카운티 가든시티의 한 경찰학교 행사에서 연설한 뒤 폭스뉴스와 별도 인터뷰를 갖고 이 같은 발언을 내놨다. 그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이란을 완전히 물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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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최대 200㎜, 낮 최고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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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어 강원남부내륙과 전라권 일부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와 함께 돌풍·천둥번개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어 광복절 연휴 나들이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14일 발표한 예보에서 1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오전부터 종일 비가 이어지고, 오후부터는 전남권과 경남권으로, 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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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관원, 강원 농지 1만8천817필지 심층조사 착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이 강원지역 농지 1만8천817필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전수 심층조사에 들어간다.강원농관원은 8월부터 12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지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농지 이용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7월 말까지 지방정부가 기본조사를 완료한 10대 심층조사 대상 가운데 일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사 난도가 높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농지와 최근 10년 내 공유취득 농지를 중심으로 현장조사를 벌인다.강원농관원은 농업경영체와 직불제 관리 등을 통해 축적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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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도산이 꿈꾼 ‘유정한 사회’, 그리고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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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를 방문해 그레고리 힐 총장과 제임스 박 대외협력실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2014년 인천에서 문을 연 이 대학의 본교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다. 그런데 솔트레이크시티와 한국 사이에는 대학보다 훨씬 오래된 인연이 하나 있다. 도산 안창호다.도산 관련 전기와 연구자료에는 그가 미국 체류 중 장리욱과 함께 솔트레이크시티를 방문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도산은 미국 여러 지역을 다니며 도시와 마을의 구조, 가로수와 도로 배치, 주택의 형태와 건축재료까지 관심 있게 관찰했다.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접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