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AI 헤드셋 ‘이볼브3’ 및 화상회의 솔루션 ‘파나캐스트 룸 키트’ 선보인 자브라

자브라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차세대 협업 솔루션으로 전문 헤드셋 '이볼브3' 시리즈와 화상회의 솔루션 '파나캐스트 룸 키트'를 공개했다.기업들이 원격 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을 확대하면서, 개인 업무 공간과 회의실 환경 모두에서 일관된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자브라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AI 기반 오디오 기술과 지능형 영상 협업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협업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중동 전쟁 여파로 등유와 경유 가격이 한 달 사이 2배 넘게 상승하면서 GS칼텍스가 정제 마진 개선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이충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GS칼텍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3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1조40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정유 제품 가격 상승으로 정유 부문에서만 1조2000억원의 영업 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이전 등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은 배럴당 88달러로, 한 달 사이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인텔과 구글이 AI 인프라 주도권을 겨냥해 CPU·IPU 기반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9일 인텔은 구글과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고, 제온 6 프로세서 도입과 맞춤형 IPU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AI 시스템이 단일 가속기를 넘어선 복합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며 CPU와 IPU 중심의 시스템 설계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빅테크가 인텔 중심의 개방형 인프라로 일부 회귀하는 신호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600만을 넘어서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역대 천만 영화 관객 수 2위인 '극한직업'을 넘어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8일 기준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618만9163명, 누적 매출액은 1562억4310억원을 돌파했다.이 같은 흥행 성적표에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영화 투자에서 '미다스 손'으로 통하는 IBK기업은행이 그 주인공이다. 역대 최대
포스코홀딩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철강 유통 가격 회복이 계약 가격에 반영되는 데 시차가 있는 데다,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원가 부담까지 커진 탓이다. 한국투자증권은 10일 발표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서 포스코홀딩스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5870억원으로 추정했다. 시장 기대치 대비 30.4% 낮은 수준이다. 부진의 원인은 철강 부문이다. 열연·냉연 등 유통 가격은 상승 흐름으로 돌아섰지만, 상승분은 2분기 계약 단가부터 반영되는
일체형 수랭 쿨러 시장에서 펌프 헤드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나, 고해상도 영상을 재생할 때 발생하는 시스템 리소스 점유율 문제가 기술적 쟁점으로 부상했다. 이에 다산코퍼레이션은 외부 전력과 데이터 전송만으로 자체 연산이 가능한 독립 구동형 아키텍처를 적용한 발키리의 신규 수랭 쿨러 ‘N360 AMOLED ARGB’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먼저 발키리 N360 AMOLED ARGB의 핵심은 일반적인 LCD를 넘어선 6.67형 대형 파노라마 AMOLED 패널을
롯데칠성이 비우호적인 업황 속에서도 7개 분기 만에 국내 실적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알루미늄 등 원재료 가격과 환율 변수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어 회복 흐름의 지속성에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은 올해 1분기 국내 음료와 주류 사업에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로 전환되며, 수 분기 이어진 부진 흐름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실적 개선은 단순 물량 확대보다 제품 믹스와 원가 구조 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로탄산과 에너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정신 계승"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정을 견디는 사람의 느린 태도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문건설 충북도회, 충북개발공사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0일 충북개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원오 "본선에선 네거티브 단호히 대응할 것"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가 "상대 후보로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건 오세훈 서울시장"이라며 "본선에서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가 있을 경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초 통학버스 승하차장 7월 준공
  충북 증평군은 증평초등학교 일대에 추진하는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시설을 7월 준공한다. 이 사업은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추진되는 통학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6억원을 들여 증평초 주변에 통학버스 승하차 공간을 설치해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을 던다. 통학버스 정차 공간이 확보되면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학생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공사로 학교 주변 통행에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어 주민과 학부모의 양해를 바란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학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동군,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행
  충북 영동군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을 도입했다. 군은 지난 14일부터 본청과 읍·면, 사업소, 군의회 등 전 기관에서 수신되는 행정전화 통화를 녹음하고 있다. 발신 통화 및 직원 간 통화는 녹음 대상에서 제외된다. 통화 연결 전 ‘민원 처리법에 따라 통화 내용이 녹음된다’는 안내 멘트를 제공해 민원인이 사전에 인지하도록 했다. 녹음 내용은 1년간 보관하며 민원 분쟁 발생 시 사실 확인 및 증거자료로 활용한다.  /영동 권혁두기자 5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군, 삼년산성 공원화사업 본격 추진
  충북 보은군이 지역 대표적 문화 유산인 삼년산성 공원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의 보존 중심 관리에서 탐방과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관람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국가유산청 설계 승인을 거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우선 올해 8억원을 투입해 노후한 탐방로 1.6km 구간과 전망데크 4곳을 보수·신설해 이용객의 탐방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  군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외부 재원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군, ‘궁저수지 둘레길’ 완공
충북 보은군이 내북면 상궁리 궁저수지 둘레길을 완공했다. 궁저수지 수변 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도비 10억원 등 20억원을 투입됐다. 430m 길이 데크길이 수면 위를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정비됐고 전망데크 2개와 쉼터도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둘레길 전 구간과 수초섬 일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 모두 색다른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재형 군수는 “궁저수지 둘레길은 수변경관과 어우러진 보은의 새로운 산책 명소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올해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
  충북 괴산군은 민방위 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자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대원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과 사이버 교육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1~2년 차 대원은 군청 동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실전 위주 집합교육을 받는다. 일정은 16~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주간 참석이 어려운 대원을 배려해 24일 오후 6~10시 야간교육도 편성했다. 교육은 전문가 주관 아래 재난 대피 요령과 응급처치 실습을 비롯한 현장 중심으로 꾸렸다. 3년차 이상 대원은 16일부터 6월30일까지 PC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