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과 전남과학대학교는 지난 9월 16일 곡성군청에서 2026년 제2차 관·학 지역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2017년 출범한 관·학 지역발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하기 위해 교육, 청년, 산업,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히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이날 협의회에는 곡성군 기획실장과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