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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청년 정책 현장소톡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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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지역 청년의 정책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소통은 △참여·권리 △경제·복지 △일자리·교육 △주거·공간 △문화·인구 5대 청년정책 추진분야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분야별 정책수요와 청년층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간담회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이 청년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밀접형 의견수렴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현장소통은 청년 의견 수렴형 청년센터 프로그...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안양예술인센터에 입주할 신규 예술인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안양예술인센터는 예술인 전용 창작 공간으로, 개인 작업은 물론 단체 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단독 입주 공간 2개 구획과 공용 입주 공간 3개 구획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 시설의 연간 사용료는 공간 유형에 따라 55만원에서 72만원 수준이다.신청 자격은 안양시에 연고가 있거나, 공고일 기준 안양 지역을 기반으로 3년 이상 예술 활동
연천군의회는 1월 1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과 금가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연천군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김미경 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책임지는 것은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이웃을 살피는 공동체의 정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금가현 협의회장은 “매년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연천군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연천군의
대구광역시는 1월 19일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협약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16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과 하수시설 설치 방안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한 주요 논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김태희 의원은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
아동보호 현장에서 시설 위주의 보호가 아동의 개별성을 저해하고 인권 침해의 사각지대를 만든다는 비판이 커진 가운데 현장 전문가와 당사자들이 가정형 보호로의 정책 전환, 시설의 최후 수단화, 탈시설 과정에서의 아동 권리 보장과 실행 모델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13일 국회에서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사회권보장불평등완화위원회 주최로 토론회가 열렸다.이학영 부의장은 “아동에게 ‘가정’은 단순한 거주의 공간이 아니라,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시민 중심의 전문 법원 인프라 확충과 법률 중심 도시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가 있었다.인천시의회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이단비·신충식 의원, 토론자, 언론계, 사법·법률 분야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률 중심 도시 육성에 관한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인천고등법원 유치와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개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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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가 진행하는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규탄 및 김경협 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이 오는 27일 10시 30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다.'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는 인천지역 발전을 위해 모인 131개 기관‧단체의 연대 모임이다.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지난 9일 언론 인터뷰에서 "청의 업무 특성상 외교부와 긴밀히 협의해야 할 사안이 많은데 이동 시간이 많다"면서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이 단체는 "인천을 비롯해 서울·제주·광주·천안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통화기금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인공지능이 향후 노동시장에 '쓰나미' 수준 충격을 가할 것이라 경고했다.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선진국 일자리 60%, 전 세계적으로는 40%가 AI로 인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일부는 강화되고 일부는 소멸되며 상당수가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내다봤다.게오르기에바 총재는 AI가 기존에 고임금을 받던 숙련 직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쓰이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지만, 문제는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치카치카 새해특집 라이브"관련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1월 25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치카치카 새해특집
국세청이 자산 규모가 큰 수도권 대형 베이커리카페를 중심으로 한 실태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들 사업체가 그동안 가업상속 공제제도를 편법적으로 활용해 상속·증여세를 회피한 정황이 다수 포착됐다.국세청은 25일 주요 확인 사례를 공개하고 형식과 달리 실질적으로 다른 업종을 영위하거나 실제 사업주가 따로 있는 경우에 대해 정밀 검증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베이커리인가, 커피전문점인가…업종 위장 등록 의혹첫 번째 사례는 사실상 커피전문점 형태로 운영되면서도 제과점업으로 등록된 베이커리카페다.경기도 OO시에서 제과점업으로 사업자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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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이 론칭 1년 만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며 스마트폰 구매 문화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 지난해 성과를 분석한 결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자급제 구매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지난해 1월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판매부터 도입한 구매 방식으로, 7월 갤럭시 Z 폴드7 및 Z 플립7 출시에도 적용해 상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흥행을 이끌었다.가입 기간은 12개월과 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반납 시 최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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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염류·침수·일소·냉해 극복 솔루션 적중기후위기 시대 농자재 전략 제대로 짜야 월동무 주산지 제주도. 한겨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으로 가면 푸른 무밭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눈이 내리는 한겨울에도 튼실하게 영근 무들 천지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월동무 주산지 제주 농업도 큰 위기에 처했다. 들쑥날쑥한 기상으로 매끈한 1등 제품 찾기가 매우 어려워져서다. 이 같은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1등급 상품을 만드는 농업인이 있어 한국농업신문이 찾았다.프리미엄 월동무 생산 전문가임형진 농업인
군계일학·유니크 갤러리 소속 제니 작가가 오는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전관에서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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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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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1월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출입기자 신년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군정의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함께 ‘천년의 숲, 새로운 백년’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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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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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료도, 청문회도 없는 국회…인사검증 기능 포기한 셈이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결국 개의조차 되지 못했다. 후보자가 국회에 출석하지 않았고, 국민의힘은 “요청 자료의 85%가 미제출됐다”며 청문회 개회를 거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끝내 정회를 선언했고, 청문회는 무산됐다.문제는 이 같은 청문회 파행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는 데 있다. 자료 미제출을 이유로 청문회가 열리지 않거나, 정작 청문회가 열려도 대통령이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을 강행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국민은 고위공직자에 대한 검증 과정 자체를 지켜볼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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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ESG 우수 중소기업’ 선정
생산·공급망 전반 적용 실행력 높은 평가저탄소 농업기술 지속 가능 경영 가속 식물생리활성기술 대표기업 ㈜바이오플랜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협력사 ESG 지원사업에서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ESG 운영체계 구축과 현장 적용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바이오플랜은 이번 선정과 함께 동반성장위원회 명의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수령했다. ESG 진단·평가에 그치지 않고, 생산 현장과 공급망 전반에 기준을 적용해온 실행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환경·사회·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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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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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8년 연속 취약계층 생활체육 나눔 실천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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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혜훈 지명철회'에…국민의힘 "이재명=이혜훈"
국민의힘이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와대의 지명철회와 관련해 "청와대는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사과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남탓 판박이",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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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커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재선정
강릉커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국 27개 축제를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발표했으며, 강릉커피축제는 지역 대표 콘텐츠 경쟁력과 관광 파급력을 인정받아 재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강릉커피축제는 향후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 활용 수용 태세 개선 등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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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재해복구 단체부문 세종시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가 신속한 재난 복구계획을 수립한 세종시 공로를 인정해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재난복구분야 단체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했다.세종시에 따르면 재난복구 유공은 재난복구 업무에 공로를 세운 단체나 개인의 사기 진작과 적극적인 업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공적심의회를 거쳐 2025년 재난복구 분야에서 세종시를 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특히 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신속한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발빠른 피해 지원과 조기복구사업을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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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총 3위 올랐다…3개월만 2계단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 업계 시가총액 상위 3위에 올랐다. 셀트리온은 6위를 차지했다.2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 불핀처는 전 세계 바이오 업체 시가총액 순위를 발표했다. 시가총액은 상장기업 시장가치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시가총액 606억9000만 달러로 글로벌 3위를 차지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1위다.이 회사는 작년 11월 같은 집계에서는 5위로 조사됐다. 약 3개월 만에 2계단이나 오른 셈이다.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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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조4000억 규모 '벤처펀드' 조성 시동
정부가 4조원대 '벤처펀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딥테크 유니콘 육성과 글로벌화 지원 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K-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지방 해양 기업 성장 등을 도모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