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무안군, 지능형 로봇 분야 협력사업 발굴 회의

18시간전
무안군은 지난 29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지능형 로봇 분야 협력사업 발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무안군 관련 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국내 로봇 분야 선도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무안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농업 AX 혁신 플랫폼을 중심으로 ▲항공 ▲물류 ▲에너지 ▲식품 ▲제조 분야와 지능형 로봇을 연계한 사업화 모델과 실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무안의 대표 작목인...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
평택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점검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대형 마트·기업형슈퍼마켓·편의점·골목 슈퍼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상품의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표시가 정확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학부모가 학교 교육 전반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로 ON 학부모’ 교육자료를 3년 연속 제작·보급했다고 28일 밝혔다.‘학교로 ON 학부모’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교생활 흐름을 체계적으로 담은 학부모 맞춤형 교육자료로, 학교와 교육청이 제공하는 주요 지원 제도와 정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 방향과 핵심 정책을 중심으로,
과천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유행을 조기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예방·대응하기 위해 관내 의원급 의료기관 2곳을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과천시는 관내 소아청소년과, 내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의원급 의료기관 가운데, 좋은내과의원과 더편한내과의원을 표본감시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좋은내과의원은 신규 표본감시 의료기관에 따른 행정 절차가 마무리 돼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더편한내과의원은 내달 중
대구광역시가 지역 기계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대구시는 2016년부터 지역 기계산업 기업 116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해 미국, 헝가리, 독일, 멕시코, 일본 등 14개국에서 총 1억 2,190만 불의 수출 성과를 창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기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확대를 견인하는 한편,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다.특히 사업 초기 미국 금리인상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위생·건강·정서 영역을 아우르는 케어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서비스 도입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정담회는 장애인 위생미용, 물리치료, 정서·문화·여가 등 다양한 케어서비스를 단발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사업성 및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동계올림픽의 영웅들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에 비해 돈이 많이 드는 스포츠다.피겨 선수들은 자신이 훈련하는 링크를 전세 내다시피 해야 한다. 아이스하기 선수들은
◇ 국장급▲대변인 박문규▲통합성장정책관 이병연
3시간전
인천in이 유사랑 작가의 ‘캐리커처로 만나는 인천人 열전’를 연재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인천언론인클럽에서 발행하는 ‘인천저널’에 소개되었던 인물을 다시 요약한 것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고 생소한 인물들도 있으나 충분히 조명받을 만한 인천의 인재들이요, 인물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사랑 작가의 ‘인천人 열전’은 2026년 한 해 동안 인천in 독자들에 격주로 찾아갑니다. 영림목재 이경호 회장은 대한민국의 최고 ‘핫인싸’ 중 한 사람이다. 본업인 기업운영만으로도 눈코 뜰 새 없을 텐데, 불과 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은 학교별 여건에 맞춘 돌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실상 오후 3시 하교가 보장된다. 또 초등학교 3학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당분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8~12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한편, 수요일인 4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3시간전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은 오는 2월 7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과학교실 2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특산 콩인 ‘부석태’와 ‘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지역 특산물에 대한 이해와 과학적 사고를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2월 7일에는 부석태를 활용한 쿠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6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도는 3일,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도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조례가 2013년 제정된 이후 13년 만에 종합계획이 마련된 것이다. 해당 조례 제6조에는 도지사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돼 있다.이번 계획은 그동안 추진해 온 개별 정책을 종합·체계화한 첫 중장기 계획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신규 및 확대 7개
6시간전
경기 군포시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청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인근 산본 로
7시간전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국민의힘 제주지사 예상 후보 선호도…고기철 ‘앞서’, 부동층 69%
1시간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상 후보군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 고기철 제주도당위원장이 가장 호응이 컸다. 다만 ‘없다’와 ‘모름·무응답’이 70%에 가까워 우열을 단정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5사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출마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 중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물음에 고기철 위원장 17%,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9%, 김승욱 전 제주도당 위원장 5%로 집계됐다. 반면 ‘없다’ 61%, ‘모름·무응답’ 8%로 부동층이 69%에 달했다.행정시별로는 제주시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56%…제주 정당 지지도 ‘여당 강세’
1시간전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을 넘기며 우위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5사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다음 중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이 56%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23%로 뒤를 이었고,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 3%, 진보당 1% 순이었다. ‘없음·모름·무응답’은 12%로 집계됐다.연령과 이념 성향에 따라 지지 양상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40대와 50대, 진보 성향 응답자에서 특히 높은 지지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문대림 19%, 오영훈 19%, 위성곤 13%
1시간전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권을 형성하며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거나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 유보층이 27%에 이르면서 중도층과 부동층의 민심 등이 선거의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오는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다음 인물 중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지사 19%, 문대림 국회의원 19%, 위성곤 국회의원 13%로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권을 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지방선거 관심도 73%…도민 10명 중 7명 “관심 있다”
1시간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대해 제주도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지역 언론 5사가 실시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오는 6월 3일 도지사, 교육감 등을 선출하는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에 73%가 ‘관심 있다’고 응답했다. ‘관심 없다’는 26%였다.세부 응답을 보면 ‘관심이 있는 편’ 41%, ‘매우 관심이 있다’ 33%, ‘관심이 없는 편’ 18%, ‘전혀 관심이 없다’ 9% 순으로 집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문대림 24%, 오영훈 20%, 위성곤 16%, 송재호 9%
1시간전
제주도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문대림 국회의원과 오영훈 지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언론 5사가 진행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중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문 의원이 24%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오 지사 20%, 위성곤 국회의원 16%, 송재호 전 국회의원 9% 순이었다.이처럼 문 의원과 오 지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어 향후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