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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국·도비 확보 위해 관계 기관 협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칠곡군은 지난 28일 경북도청 예산담당관실을 비롯한 관련 부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칠곡군은 예산담당관실과 경제통상국, 기후환경국, 메타AI과학국 등 관계 부서를 찾아 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과 국비 지원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신규 지정 공모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사업 등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경북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부터 28일까지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인천윤슬초, 인천달빛초, 인천검단호수초, 인천단봉중, 인천신검단중, 인천운남고 총 6개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신설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살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점검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시설공사 관계자로 구성된 개교업무추진단이 참여했으며, 점검은 교내 주요 시설 설치 현황, 급식실 설치 및 위생·동선, 통학로 및 주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2기 학생외교관들이 22~30일 워싱턴·뉴욕·샌프란시스코 일원에서 국외활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6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국제연합 본부와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를 방문해 차지훈 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국외활동의 핵심 일정 중 하나로, 학생들은 유엔을 찾아 국제기구의 역할과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차지훈 대사로부터 유엔의 역할과 외교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서 차지훈 대사
울진교육지원청은 울진군 관내 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울진 학생 국제교류 사업’을 1월 2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제교류사업에서 학생들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현지에 머물며 원어민 강사와의 수준별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SMK 공립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류의 핵심 성과는 ‘학생 주도형 한국 알리기’였다. 참가 학생들은 수업 중 직접 작성한 ‘독도 및 울진 홍보 Journal’과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자료를 현
대구광역시가 지역 기계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대구시는 2016년부터 지역 기계산업 기업 116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해 미국, 헝가리, 독일, 멕시코, 일본 등 14개국에서 총 1억 2,190만 불의 수출 성과를 창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기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확대를 견인하는 한편,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다.특히 사업 초기 미국 금리인상과
진도군의 전통 여성 노동요인 「진도 소포리 길쌈노래」가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진도 길쌈노래 보존회가 보유단체로 인정받았다.전라남도 무형유산위원회는 지난해 12월에 지정 심의를 거쳐 「진도 소포리 길쌈노래」를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유단체로 ‘진도 길쌈노래 보존회’를 인정했다.길쌈노래는 여성들이 목화를 재배하고 실을 뽑아 베를 짜는 길쌈 과정에서 공동 노동의 능률을 높이고, 삶의 기쁨과 슬픔을 달래기 위해 불렀던 전통 노동요로, 지역 여성들의 생활 문화와 공동체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2026년 지역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대학의 우수한 교육·학문 자원을 시민 일상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한층 강화한다.지난 1월 14일에 열린 ‘시흥 커뮤니티 아카데미-행복 역량 기르기’ 강연에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1월 20일에 진행된 서울대학교 규장각 연계 한국학 프로그램은 관내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는 지난해 연말부터 공연ㆍ강연ㆍ체험ㆍ창업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총 2천여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열애 중이다.4일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iMBC연예에 "하정우와 차정원이 교제 중인 건 맞으나, 결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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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7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지자체 주도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지난해 한 차례 고배를 마셨던 인천시가 올해는 사업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일 2026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공고하고, 사업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이 올해 국비 공모사업 2건에 선정돼 ‘검증 작품 유통’과 ‘창작 뮤지컬 제작’ 분야 판을 키운다.김해문화의전당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과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2억 9000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
㈜네패스가 4일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네패스는 2013년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희망나눔실천기업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지난 2021년에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RCHC에 충북 7호로 가입했다.네페스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북극해가 해빙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 북극 섬에서는 북극곰이 번성하고 있다. 북극 일부 지역에서는 사냥에 필수적인 해빙이 사라지면서 북극곰의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하지만 노르웨이의 스발바르섬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해빙이 녹는 와중에도 북극곰들이 오히려 살이 찌는 모습을 보인다.북극곰은 해빙 위를 이동하며 물범을 사냥하는데, 북극
제주 첨단과학단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건물 내 입주기업 실험실에서 황산과 질산이 혼합된 가스가 발생해 50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9분쯤 제주시 영평동 첨단과학단지에 위치한 JDC 실험실에서 황산과 질산을 혼합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신고 접수 5분여만인 오후 5시 45분쯤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결과, 황산 500ml, 질산 4L가 혼합돼 가스가 발생했다.실험실 내부에 있던 4명은 모두 대피했으며, 같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낙선시킬 목적으로 아들 박모씨 병역비리 의혹을 허위로 제기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양승오 박사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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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천 주택 월세 거래가 역대 최대 규모 거래량을 기록했다.1,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 월세 거래도 등장한 가운데 전세의 월세화로 월세 거래 비중과 월세 가격도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4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확정일자를 받은 인천 주택 임대차 계약 가운데 월세 거래는 8만9516건이다.역대 최대 규모 거래량이다인천 월세 거래는 2021년 4만3146건에서 2022년 7만3131건으로 크게 오른 뒤 2023년 6만9887건, 2024년 6만9789건으로 2년 연속 소폭 감소했는데 올해 9만건에 육박하는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가 교육감협의회 공식 회의에서 디지털교육혁신수요 특별교부금 적용 기한을 3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시도교육감들의 동의를 요
인공지능 에이전트 중심의 커뮤니티 ‘몰트북’이 글로벌 IT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블록체인 업체인 넥써쓰가 이를 서비스로 연결하는 등 발빠른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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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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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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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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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여꾸섬서 첫 빙판썰매축제 열린다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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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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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삼양, 지난해 당기순손실 169억7410만6706원…전년 대비 1068.3% 확대
교환렌즈 개발 업체 LK삼양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4일 공시했다.LK삼양의 2025년 매출액은 214억632만2851원으로, 2024년 320억1535만3229원 대비 33.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68억5114만7157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69억7410만6706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교환렌즈 시장의 회복 지연에 따라 매출액 및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금 증가를 함께 주요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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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지난해 당기순손실 22억9450만2000원…흑자에서 적자로 전환
의자 전문 제조사 시디즈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당기순손실로 돌아서는 등 손익이 악화됐다고 4일 공시했다.시디즈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957억1972만4000원으로, 2024년 2084억823만8000원 대비 6.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66억9094만4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33억6372만5000원보다 손실 폭이 확대됐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22억9450만2000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9억821만5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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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보 끝' 신흥동 공공복합청사 이달 중 착공
8년째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인천 신흥동 공공복합청사가 드디어 실착공을 코앞에 두고 있다.당초 계획했던 190호의 행복주택이 빠지고, 주민 민원으로 설계가 변경되는 등 사업이 수년째 답보 상태였는데 공사를 맡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4일 중구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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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11년 만에 '사상 최고가' 경신… 시총 5조 돌파
BNK금융지주가 자본시장 신뢰 회복 기조와 내실 경영 성과에 힘입어 11년 만에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4일 BNK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상승한 1만782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인 2014년 9월 24일의 기록을 약 11년 4개월 만에 넘어선 수치다. 시가총액 역시 5조 5300억 원을 기록, 지주사 출범 이후 가장 견고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시총 5조 원 시대'를 공고히 했다.시장에서는 이번 주가 상승을 일시적 반등이 아닌 중장기 체질 개선에 따른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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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2025년 영업손실 3601만2028원…적자전환
컬러강판 제조 업체 동국씨엠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증가했지만 수익성은 악화된 흐름이다.동국씨엠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억6860만845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1억6376만1369원 대비 28%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601만2028원을 기록했고,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7732만9846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6630만8131원으로 집계돼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