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에이전트 중심의 커뮤니티 ‘몰트북’이 글로벌 IT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블록체인 업체인 넥써쓰가 이를 서비스로 연결하는 등 발빠른 경쟁력
크래프톤은 30일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글로벌 인기 격투 게임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이번
그라비티는 태국 지사 그라비티 게임 테크에서 신작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엔드리스 트레일’의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배틀로얄 장르 대표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와 협업한 굿즈를 4일 출시했다.카카오 관계자는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에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요소를 결합했다” 며 “앞으로도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가 신작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엔들리스 트레일'의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사전 예약은 지난 5일 오후 12시부터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5개 지역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되고 있다.라그나로크 엔들리스 트레일은 라그나로크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서바이벌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액션 RPG다. 세로형 화면 구성을 통해 짧고 빠른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이 게임은 던전
크래프톤이 인기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39.2 업데이트를 통해 혹한 생존 모드 ‘에란겔: 서브제로’를 대폭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에란겔 전역에 가시성을 제한하는 눈보라가 추가되고, 신규 위협 요소와 전략 무기, 계정 보안 기능까지 더해져 플레이 전반에 걸쳐 대규모 변화가 적용됐다.이번 콘텐츠 개편은 지난 2025년 12월 도입된 ‘서브제로’ 모드를 확장한 것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눈보라 효과와 시야 제약이 일반 매치·경쟁전·사용자 지정 매치 모두에 적용된다. 생존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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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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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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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여꾸섬서 첫 빙판썰매축제 열린다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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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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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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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앙동 ‘예술의 거리’ 활성화 상생 협약
충북 청주시는 4일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등과 상생 협약을 했다.협약 주체들은 공동 이벤트 기획, 원도심 골목길 축제 ‘봄:중앙극장’ 개최, 소외계층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예술 공간과 지역 상권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강화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2023년 조성된 청주 예술의 거리는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 소공연장과 갤러리 등 문화예술 공간이 집적된 곳을 말한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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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산단 환경오염 취약지 감시 강화
충북도는 9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활동’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는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 폐수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소를 중심으로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추진된다.도는 1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 홍보‧계도와 취약지역 현장점검을 병행한다.설 연휴 기간인 14~18일에는 도와 시군에 24시간 환경오염행위 신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폐수 무단방류 및 환경오염사고 등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연휴 이후부터 24일까지는 장기간 가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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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개발공사협의회-지방공기업평가원과 제도개선·협력 강화 논의
김순구 지방개발공사협의회장이 지난 3일 목영만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지방개발공사의 발전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면담에서 협의회는 2026년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방개발공사 사장단 회의를 통해 도출된 제도 개선 건의 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평가원의 행정적 지원과 중간 조정 역할을 요청했다.협의회는 평가원에 제도 개선 논의 사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용역 추진, 협의회–행정안전부–평가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인적교류 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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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월 평년보다 0.7도 낮고, 눈·비도 적었다
지난달 충북은 평년보다 추웠다.4일 청주기상지청이 발표한 1월 충북 기후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평균기온은 -3.5도로 평년보다 0.7도 낮았다.20일부터 북극의 찬 공기가 지속 유입되면서 31일까지 열흘 넘게 최저기온이 -8~-4도 안팎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이 기간 도내 전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됐다.도내 강수량은 6.6㎜로 평년 대비 31.7% 수준을 보였다.평균 강수일수는 6.2일로 평년보다 1일 적었다. 상대습도는 55%로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눈일수는 11일로 평년 대비 3.8일 많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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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
충북개발공사는 4일 본사에서 ‘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