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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 사연 공모 시작

3시간전
농심은 서울시와 체결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업무 협약의 첫걸음으로 대상자 선정을 위한 러브스토리 사연 공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서울시 여성가족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식장 대관 사업이다. 농심은 이번 캠페인의 메인 타이틀을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으로 설정하고 예비부부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함과...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대구 달성군가족센터 소속 달성글로벌소녀합창단이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무대에서 국경을 넘어선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합창단은 지난달 30일 저녁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 ‘대구레이디스싱어즈 제31회 정기연주회’에 특별출연해 국경을 넘어선 감동의 특별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 2024년 3월 창단된 달성글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7월 11일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마이스터고 연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산업 분야의 비전을 이해할 수 있도
삼성SDI는 1일 경기도 용인 기흥 본사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비관적 낙관주의'의 자세로 지난 1년간 묵묵히 내실을 다지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올초 약속드린 대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법원이 홈플러스가 운영자금을 마련하지 못하자 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했다. 인수자를 찾지 못한 홈플러스는 이로써 파산 절차를 밟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3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즉 법정관리를 종료한다고 결정했다. 이는 홈플러스가 지난달 30일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 변경안의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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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수도’로 불리는 미국 뉴욕에서 제주4·3의 역사와 진실을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와 연계해 제주4·3 국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제주4·3을 소재로 한 영화 ‘한란’과 ‘내이름은’이 공식 초청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영화를 통해 제주4·3을 처음 접하는 해외 관객들에게 역사적 배경과 진실을 전달하고, 제주4·3이 지닌 평화와 인권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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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7월은 커피산업이 계절적 수요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이다.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에는 소비자의 음료 선택 기준이 변화하면서 아이스커피, 콜드브루, 과일 베이스 커피 음료 등 계절 메뉴의 수요가 급증한다. 이에 따라 카페업계는 차별화된 메뉴 개발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커피산업 전반에 도입되면서 커피의 생산·추출·서비스 제공 방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제 커피 한 잔은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데이터 기술과 소비자 경험이 융합된
‘5·18 민주화운동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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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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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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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노키아, AI 기반 네트워크 서비스 지원 강화
노키아가 한국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 회사는 오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AI-레디 네트워크 혁신을 제시했다.AI-RAN,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 동향, 차세대 연결성 등을 주목하며 AI 기술력을 향상시켰다.안태호 노키아 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능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자동화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AI-RAN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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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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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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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재해우려지역 현장점검
대전 대덕구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우려지역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이어진 강우 이후 공사 현장과 하천 인접 지역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 호우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를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점검 대상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 △대덕구 신청사 건립 공사 현장 △신대천 교량 재가설 공사 현장 △신대동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 등이다. 구는 공사 현장과 하천 인접 지역, 농업시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호우 시 안전관리 실태와 침수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트램 공사 현장의 배수시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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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넋 기리며 ‘평화의 가치’ 확산
세종시가 산울동 공원 예정지에서 세종민예총 주관으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위령제’를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령제는 한국전쟁 중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지역에서는 1950년 7월 연기군 남면 고정리 은고개 일원에서 주민 150여 명이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보도연맹 희생 사건이 발생한 바 있고, 서면 월하리 미지상군 피해 사건, 조치원읍 서창리 부역 혐의 피해 사건 등 한국전쟁 전후로 민간인이 희생된 가슴 아픈 역사가 남아 있다. 행사는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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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방제 기술 공유 대추산업 경쟁력 박차
충북 보은군이 7일  보은대추산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 및 한마음대회를 열고 대추산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날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군황토대추연합회, 군산림조합과 함께  ‘2026년 보은대추 산업발전 워크숍 및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재배기술 공유와 회원 간 화합을 통해 보은대추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와 이경노 군의회 의장, 유관 기관·단체장, 역대 대추연합회장, 연합회 임원 및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보은대추의 풍년과 산업 발전을 기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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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 최다 ‘골목형상점가’ 운영
대전 유성구가 ‘골목형상점가’ 추가 신청을 다음 달 14일까지 받는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으로, 상인조직의 신청을 받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골목상권 소비 촉진 활성화 지원 등 각종 공모사업 참여 기회의 혜택이 제공된다. 유성구는 상반기 전민동·문지동 등을 포함한 14개 구역을 신규 지정해 45개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 중이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는 지난해 2529개에서 3800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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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교육지원청, 저경력 교사 수업혁신 역량 강화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이 7일 동성초등학교에서 지역 초등학교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초등교원 수업혁신 역량 강화 수업나눔’을 운영했다. 이번 수업 나눔은 교육경력 5년 이하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동성초등학교 김민식 교사가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 공개수업에서는 참관 교사들이 학생 참여를 이끄는 교수·학습 과정과 수업 운영 방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수업나눔에서는 수업 설계 의도와 교수·학습 전략, 질문 설계 및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