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는 20일부터 22일까지 개교 79주년 기념 ‘우암대동제’를 연다.올해는 ‘YOUNG : ONE’을 주제로 대학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와 문화관 일원에서 학교 구성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펼쳐진다.20일에는 사전 행사인 재학생 가요제와 개막식, 폭죽 점화식 등이 진행된다. 가수 박재범, 화사, 인어미닛, 롱샷 등이 개막식 축하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노인 200여명을 초청해 ‘우암골 경로잔치’를 열어 식사를 대접하고 공연을 펼친다.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