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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청림동 개발자문위, 신년교례회 개최

포항시 남구 청림동 개발자문위원회는 20일 청림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열고 정정득 남구청장과 지역구 도·시의원, 기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화합과 덕담을 나누며 새해 희망을 공유했다....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소상공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움직임이 포항에서 이어지고 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2일 범죄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참석한 예방·대응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 안전총괄과와 여성가족과를 비롯해 한국외식중앙회 포항남부지부, 포항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과 범죄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 여성 스마트 안심ON 키트 지원 , 비상벨 서비스 연계, 여성 소상공인 핫라인 구축 등의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주도로 대한민국 환경 공공서비스를 책임지는 광역 환경공기업들이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칸막이를 허물고 손잡았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산하 ‘안전 관리 실무협의체’ 발족을 공식 제안, 22일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사전 첫 실무회의를 가졌다. 환경공기업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안전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이번 회의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협의회 의결을 거쳐 실무협의체 운영을 제안하며 성사된 첫 공식 논의다. 새롭게 출범하는 실무협의체는 대한민국
경산시에 소재한 통합로지스는 지난 20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지난 2024년 저출생과의 전쟁의 선포한 경상북도의 정책 성과들이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 경북도가 2025년 저출생과 전쟁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한 결과완전 돌봄 분야에 K보듬 6000 누적 15만 229명, 아픈 아이 긴급 돌봄 3,058명, 24시 시간제 보육 3만 6,967명 등 아동에게 빈틈없는 온종일 완전 돌봄을 제공했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 531명, 방학중 어린이 중식 지원 2,068명 등 틈새 돌봄을 위한 사업을 시도했다. 아이천국 육아친
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놓고 말을 바꿨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오전까지만 해도 “당청 간 사전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던 청와대는, 오후 들어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었다”며 입장을 다소 달리했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2일 기자들과 만나 “정청래 대표에게서 사전에 연락을 받았다”며 “양당 통합이나 정치적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고 말했다.이어 “정 대표가 합당을 제기했고, 조국 대표도 당내 의견을 수렴한다고 했으니 양당 간 논의가 원활히 이뤄지길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청와대
대구시가 22일 산격청사에서 ‘제12기 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청렴결의대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민감사관들은 앞으로 2년간 시정 전반을 감시하며 행정 투명성을 높이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 제12기 시민감사관은 지난해 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43명이다. 이들은 행정·복지, 녹지·환경, 건설·교통 등 3개 분야에서 전문 자격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다. 시민감사관들은 대구시 구·군과 공사·공단 등 주요 기관의 종합감사에 직접 참여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례
삼성카드는 최근 금융권의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전문가 참여를 강화한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삼성카드는 소비자에게 좋은 결과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소비자보호위원회의 영문 명칭을 'Consumer Duty Board'로 개정했다. 삼성카드의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보호·법률·UX 분야 전문가 3명을 패널로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밭토양을 조사한 결과, 토양 산도와 염분 수준은 작물 생육에 큰 문제가 없는 반면, 유기물 함량은 부족하고 비료 성분인 인산은 과다 축적된 것으로 나타...
38분전
인천관광공사와 인천테크노파크는 27일 인천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관광공사의 관광기업 대상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역량과 테크노파크의 디자인·기술·사업화 지원 역량을 연계해 인천 관광기업의 사업 완성도를 높여 실질적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광기업 대상 디자인 개발 및 후속 패키지 제작비 지원 ▲판로개척 및 시장 진출 연계 ▲기업 컨설팅 등 관광·산업 연계형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광기업은
백양숯불갈비가 김해 진영점을 신규 오픈하며 김해 서부권 외식 시장에 본격 합류했다. 진영읍에 위치한 해당 지점은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와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층의 외식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김해 진영읍 일대는 대규모 주거 단지와 산업단지, 상업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김해 서부권의 핵심 생활 상권으로 꼽힌다. 특히 가족 단위 주거 인구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동시에 형성돼 평일과 주말 모두 안정적인 외식 수요가 이어지는 지역이다. 백양숯불갈비 김해 진영점은 이러한 상권 특성을 바탕으로 가족 외식, 직장인 회식, 지인
정선군은 혼자 병원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수행기관을 2026년에도 재지정해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2024년 8월부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도입해, 현재까지 총 1억 4천 4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164명 이상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맞춤형 의료돌봄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동행매니저가 어르신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 이동부터 진료 접수·수납, 검사실 안내, 약 처방전
청도농협이 2025년 영농자재 사업 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영농자재 사업 전반에서 탁월한 운영 성과와 조합원 중심 경영을 실천해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평가는 전국
코스피가 사상 첫 5100선을 돌파했다.28일 코스피는 9시 개장 직후 5145.39을 기록, 거래 중이다. 전날에도 종가 기준 첫 5000포인트 시대 개막으로 사기가 높아진 코스피는, 현재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지난해부터 증시를 견인해 온 대형주들의 선전과 이른바 소.부.장 업
KB국민카드는 기존 ‘KB국민 WE:SH All 카드’를 ‘KB ALL 카드’로 리뉴얼 출시하고, 이를 대표 상품으로 전면에 내세운다고 28일 밝혔다.‘KB ALL 카드’는 KB국민카드가 새롭게 도입한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 가운데 ‘ALL’ 영역을 대표하는 카드다. 고객이 국내외 어디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할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이번 리뉴얼은 카드의 역할과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상품명과 디자인을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상품의 핵심 혜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지난해 정부 당국에 접수된 사이버 침해사고 건수가 2,383건으로 전년 대비 2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간한 ‘2025년 사이버 침해사고 통계와 올해 위협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2024년 1,887건보다 크게 늘며 최근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SK텔레콤, KT, 예스24, 롯데카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에서 대형 사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남해안의 대표적 겨울철 효자 품종인 꼼치의 자원회복을 위해 대규모 방류 사업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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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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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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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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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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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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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금구면 선암리 일원에 조성된 선암 자연휴양림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체류형 산림휴양시설로의 기능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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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동차 등록대수 3년 연속 감소…친환경 자동차 수요 강화 지속
중부뉴스통신 = 2025년 서울시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감소한 반면, 친환경 자동차는 지속 증가해 친환경 자동차가 자동차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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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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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진 칼럼】 AI 시대의 도래…문제해결의 기준은 사람
세상에 나온 신제품의 개념은 세상에 없는 제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기존의 제품을 부분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완성도 높여가는 것도 신제품이다. 사람들이 더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소비자는 계속 구매하게 된다. 산업혁명 이후에 증기를 만들려고 석유가 필요했고, 전기가 더해져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된 산업구조에서 수많은 공산품이 업그레이드 되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