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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지킨다’.. 제주도, 방역체계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지난 23일 입법예고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도내 가축전염병 유입을 방지하고 실효성 있는 방역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됐다.2025년 5월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인증받은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 유지를 위해 반입 규정을 강화한다. 우제류 가축은 14일 이내 발급한 구제역 음성증명서를 지참해야 반입이 가능...
제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 신청을 오는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모 대상은 청년단체와 청년기업이며, 지원 규모는 전국 10개소다. 선정된 청년마을에는 개소당 총 6억 원의 국비가 3년간 지원되며, 지원금은 청년단체에 직접 교부된다.신청은 기획예산과에 방문하거나 문서24 또는 전자메일
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21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김광수 교육감을 만나 올해 추진할 다양한 드론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제주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 교육 지원을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드론 육성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하며,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해 향후 제주 교육 현장의 드론 교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날 면담은 제주 지역 교육 현장에서 드론 교육을 선도해 온 제주드론교육연구회가 새해를 맞아 올해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26 초등과학 실험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실험과 탐구 중심의 과학 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스스로 발견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2인 1팀으로 구성된 26팀 총 52명이 참여하였으며 도내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됐다.주요 프로그램은 △현대 미술에서 찾은 거울의 원리 △이산화탄소부터 그린수소까지 △현미경
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서귀포시 한 읍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A씨는 기간제 근로자 10여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개인정보를 팔아넘기고 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귀포시는 21일자로 A씨에 대해 직위를 해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0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제주양돈농협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돈육 300kg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으로 골고루 지원될 예정이다.고권진 조합장은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40년간 조합원과 제주도민의 사랑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제주양돈농협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해 후원금 지원 및 돼지고기
모슬포라이온스클럽은 추운 날씨에도 네스회원들과 직접 고추장을 담그고 미끄럼방지용 양말 등 총 6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을 경노당 5곳에 따스함과 함께 전달했다.모슬포라이온스클럽은 새로운 도전을 실천하기 위해 처음으로 고추장담그기를 하면서 회원들간 그리고 네스회원들과 배려와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회원들은 찾아가는 경노당마다 어르신들의 덕담과 따스함을 되돌려 받으며 올한해도 새로운 봉사활동을 준비, 빛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짐했다.
청도군은 1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농업분야 업무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지침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농업분야 각종 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 농업분야 팀장 및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크립토 태스크포스가 클래리티법 관련 리플이 제기한 우려에 공감하며, 투기만으로 증권법 적용은 과도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SEC가 디지털 자산 새로운 분류 체계를 검토 중이다.이런 가운데 리플은 9일 제출한 의견서에서 투기적 보유만으로 증권법을 적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디지털 자산 규제 변호사 테레사 구디 길렌은 SEC 홈페이지에 공개된 의견서에서 "리플 주장이 타당하다"며 "단순히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것이 증권 규제 대상이 돼서는
혁신이라는 이름의 폭풍이 지나간 자리1990년대 후반, 대한민국 교육계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김대중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교육 개혁의 전권을 쥐었던 이해찬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지영은 SNS에 "결혼식 D-5. 이 즈음의 저는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와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라고 했다.김지영은 "본식 드레스 고르는 릴스 만들고 있는데 웨촬 때랑 체급이 바뀌어서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악천후는 폭풍이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취약한 노인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시간 대학교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17년 허리케인 하비 이후 폭우에 노출된 노인들은 다음 해 사망 위험이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의 주 저자인 수 앤 벨 미시간 대학교 간호학과 부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재
클라우드 AI MSP사 스마일샤크는 로봇 서비스 전문 기업 클로봇의 아마존웹서비스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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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등유와 LPG를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이 한시적으로 확대된다.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전담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과 관련해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확대 지원은 에너지공급사의 요금 할인 혜택이 없고 고환율에 따른
㈜오뚜기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 이재민 지원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후원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난 26일 서울 양천구 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뚜기 봉사단 14명이 참여해 비상식량세트 500개를 제작했다.이번 비상식량세트 마련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오뚜기는 자사 제품 약 1만4000여 개를 기부했다. 비상식량세트는 ▲오뚜기밥 ▲3분카레 ▲간편미역국 ▲스위트콘 ▲가벼운참치 등 총 12종, 28개 물품으로 구성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비상식량세트는 재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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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정부가 고스톱 포커 등 웹보드게임의 월 결제 한도를 현행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규제 완화에 나섰다.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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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제주혁신포럼서 도민께 드리는 약속 만들 것"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 혁신포럼'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오극 삼특'에 기반한 지방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제주 혁신포럼은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1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포럼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위기감 해소와 도정 운영에 대한 정치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범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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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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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설.강풍', 남부지방.제주도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고됐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전북남부내륙과, 광주.전남중부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 밤부터 전남서부남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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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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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때린 '셀 아메리카' 비관론…S&P·나스닥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강경론에 '셀 아메리카' 반작용이 일면서 미국은 주식은 물론 달러, 국채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 떨어진 4만8488.5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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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경북과학대 라이즈사업단, 참외 스마트팜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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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농업기술센터와 경북과학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지난 21일, 참외 스마트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산업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농업의 환경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재배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칠곡군 관내 참외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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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식 D-5, 포비와 함께 55kg 몸으로 입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지영은 SNS에 "결혼식 D-5. 이 즈음의 저는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와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라고 했다.김지영은 "본식 드레스 고르는 릴스 만들고 있는데 웨촬 때랑 체급이 바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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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케미칼, 달서구에 친환경 생활방역용품 기탁
대구 달서구는 ㈜유이케미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건강·생활 방역용품 3종, 총 5천 2백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유이케미칼은 한국화학연구원과 협력해 친환경 소재 및 제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성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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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칼럼] 성공한 혁신보다 준비 없는 실험, 이해찬의 교육 개혁
혁신이라는 이름의 폭풍이 지나간 자리1990년대 후반, 대한민국 교육계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김대중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교육 개혁의 전권을 쥐었던 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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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은행 예금 실제 위협"…스탠다드차타드 보고서
스테이블코인이 미국과 글로벌 은행 예금에 실질적 위험을 초래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스탠다드차타드 보고서를 인용해 27일 보도했다.스탠다드차타드는 CLARITY법안이 지연되면서 스테이블코인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을 재조명하며, 향후 미국 은행 예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 대비 3분의 1 수준까지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순이자마진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NIM은 은행 수익성 핵심 지표로,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예금 유출을 가속할 수 있다고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