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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한기대, 비대면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4월 7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법무보호사업 온라인 교육체계 구축 및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남 천안시 소재 한기대 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공단 최영승 이사장과 한기대 유길상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협약은 공단 기술교육원의 지리적 접근성 한계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기대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을 도입하고자...
예술감성 교육회사 즐거운예감이 4월 8일 에세이집 ‘인생 미술관’, ‘팔로미 미술관’을 동시 출간하고, 경복궁역에 있는 ‘갤러리B’에서 ‘책이 된 미술관’ 출간 전시회를 4월 13일까지 진행한다.그림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서 더 나아가 15분 동안의 짧은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그림 감상법’을 제시하고 있는 ‘즐거운예감’은 그동안 ‘느리게 걷는 미술관’과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지난 3월 30일 세종마이스센터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의 국가직무능력표준 활용 전략’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과 활용 현황 분석, 영국·호주·캐나다 등 주요 국가의 국가직무능력표준 개편과 보완,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 제도 개선, 디지털 전환 대응 사례 분석 등을 통해 도출한 한국의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과 활용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한국에서는 2013년부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는 최근 관악캠퍼스에서 프랑스 양자컴퓨터 기업 콴델라와 반도체 공정 기반 양자컴퓨터 제조 및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광자 기반 양자컴퓨터 기술을 보유한 콴델라는 최근 반도체 공정과의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양자컴퓨터의 대규모 집적 및 제조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콴델라의 이러한 기술적 강점은 기존 반도체 산업 인프라와 결합 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이 중남미 최대 방산 전시회인 ‘FIDAE 2026’에 참가해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통합 방위 솔루션을 제시한다. 차륜형 장갑차 타이곤, K9 자주포, SAR 위성 및 장보고 잠수함 등 핵심 제품을 중남미 지역에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한화 방산 3사는 7일부터 12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FIDAE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FIDAE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로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상담과 진단을 통해 참여자별 상황을 파악한 뒤 자신감 회복과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올해 영화제의 방향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공개했다.◇ 기술 문명 속 자연의 미래를 묻는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매년 주요 환경 의제를 반영한 공식 포스터를 선보이며 인류가 주목해야 할 시대적 담론을 제시해왔다. 올해는 AI 등 기술 문명이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자연과 기술’의 관계에 주목한 공식 포스터 ‘천공의 숲’을 발표했다.‘천공의 숲’은 기술 발전 속에서 점차 자리
충북 제천시 백운면 하수도 증설사업 현장에 다량의 공사 폐기물이 불법매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제천시가 발주한 ‘백운면 화당·덕동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관로 사업’ 공사에서 발생한 폐기물 150여톤을 현장에 불법 매립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시공사와 제보자 간의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지난 9일 제보자 A씨는 “지난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된 폐 부직포와 토사 등을 한 곳에 적치해 두었다가 현장 관계자의 지시로 묻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묻은 시기는 지난해 추석을 전후해 공사 구간에 매립했다”며
도남초등학교가 노형초등학교를 누르고 3년 연속 우승하면서 백호기를 품었다.12일 이호축구장에서 열린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여자 초등부 결승전에서 도남초는 노형초를 상대로 4대 대승을 거두며 우승을 했다.도남초는 휘슬이 울리자마자 공격권을 잡았다. 전반 30초 만에 송민하가 골대 전방에서 찬 공이 첫 득점을 올렸다.도남초 공격수 이루나는 전반 6분 공을 패스받자 수비수 2명을 제치고 왼쪽 사이드에서 찬 공이 골대 구석으로 빨려가면서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이어 전반 12분 도남초 김나희가 우측 코너킥에서 올린 공이 골문 전방으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이호.외도.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송창권 후보는 12일 제주시 외도동을 흐르는 월대천 일대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수변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월대천은 맑은 물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소중한 지역 자산이지만 체계적인 공원시설과 편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이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수변공원 조성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이어 "외도동은 인구 증가에 비해 생활권 공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월대천을 중심으로 한 수변공원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1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9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892억원 규모다.대치쌍용1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과 도보 2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대현초·대명중·휘문중·휘문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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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7~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SIAWATER 2026’에 참가해 ‘대구관’을 운영하고, 총 3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ASIAWATER’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신흥 물시장 진출을
K는 12일 박윤영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인프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박윤영 대표는 이날 KT국제통신센터 관제실을 방문해 안정적인 글로벌 통신망 운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박 대표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AI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 해저케이블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KT국제통신신터는 AI 시대 증가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는 관문이자 글로벌 데이터 통신의 매우 중요한 대동맥"이라고 강조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본부가 등록한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2025년도 가맹사업 현황을 분석·발표했다.가맹본부 및 브랜드 수는 ’25년 말 기준이며, 가맹점 수 및 평균 매출액은 ’24년 말 기준이다.’25년 말 등록된 정보공개서 기준 전체 가맹본부 수는 9960개, 영업표지 수는 1만3725개, 가맹점 수는 37만9739개로 예년의 성장 추세를 회복했다.전년에 비해 가맹본부 수는 13.2%, 브랜드 수는 10.9%, 가맹점 수는 4.0% 증가했다. 특히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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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난해 10월 도입한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올해에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확대 시행한다.시는 시민들이 천원으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천원 문화티켓’을 상반기인 5월에 공연 중심으로 3.500장을 발행하고 아동 관련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대상 ‘월미바다열차 탑승 및 박물관 탐방 프로그램’도 5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상반기 ‘천원 문화티켓’ 공연은 ▲아트센터 인천의 ‘클래식 인사이트Ⅰ’ ▲트라이보울의 가족극 ‘오버코
홍종락 기자 = 1인당 최고 60만 원까지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신청·지급된다.정부가 중동전쟁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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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에 국회를 통과한 26.2조원 규모의 추경안에서 10.5조원은 85% 이상이 상반기에 집행된다. 11일 기획예산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추가경정예산 26.2조원 중 국채상환, 국채이자상환, 지방채 인수 등을 제외한 25조원을 집행관리 대상으로 설정하고 이 중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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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3개월간 집중 점검… 공정한 복지 실현 나선다
대구 남구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한 지급과 복지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3개 사회보장급여를 대상으로 수급 자격 및 급여 수준의 적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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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회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회의 개최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어, 올해 여성친화기업을 심의·선정하고 여성 친화적 노동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서류심사와 시민참여단의 현장실사를 거친 후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한 결과, 고용 안정성과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인정받은 ㈜꽃샘식품이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와 더불어, 올해부터는 환경개선비를 3,0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 지원금은 노후 휴게실 장판 교체와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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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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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만감류 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만감류 재배지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만감류는 수확시기가 늦은 감귤류를 말한다.만감류 재배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해충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수확기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귤응애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잎과 과실의 세포액을 흡즙해 피해를 준다. 피해 잎에는 바늘로 찌른 듯한 흰 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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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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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증평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상담 현장에서는 △생활법률 △사회복지 △소비자 보호 등 11개 분야에 대한 종합 민원 상담 서비스가 제공됐다. 이날 현장에는 주진우 청와대 공공갈등조정비서관이 방문해 조사관과 상담관들을 격려했다. 주 비서관은 민원 접점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일선 민원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갈등 조정에 대해 논의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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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대구시지부, 제 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대구시 북구 산격동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과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우대현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장 등 대구지역 보훈단체장, 독립운동가 유족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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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가곡면 고운골 봉사회, ‘사랑의 죽 나눔행사’ 펼쳐
충북 단양군 가곡면 고운골 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죽 나눔행사’를 마련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고운골 봉사회는 지난 9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20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죽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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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0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세종시가 오는 30일까지 교육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올해 사업은 사회·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시민 760여 명에게 연간 35만원 바우처를 지원해 자율적인 평생학습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30세 이상 디지털교육 희망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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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국립세종수목원서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 체험 운영
세종교육원 소속 유아교육부는 만 3~5세 자녀를 둔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세종수목원서 ‘함께피는 가족정원’ 토요 가족체험을 1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원에 따르면 ‘함께피는 가족정원’은 취약계층 유아 가족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되며, 국립세종수목원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의 생태감수성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