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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는 6월 9일부터 7월 16일까지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건강클럽 ‘Stop 노쇠! Start 근력충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건강클럽은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건강모임에 참여해 신체활동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2026년 JDC 도민지원사업 마을공동체 부문’ 공개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마을공동체의 자립 기반을 확립하고 지역 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마을의 상황과 현안에 맞춰 신청할 수 있도록 ‘JDC Re-START’와 ‘JDC 작은바람’2개 분야로 구분해 운영된다.‘JDC Re-START’는 이미 운영 중인 마을사업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운영 위기에 직면한 사업장의 재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별로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 농산물인 마늘과 무를 활용한 저장식품을 직접 담궈 JDC 사업부지 인근 지역 취약계층 89가구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JDC 임직원으로 구성된‘드림나눔봉사단’활동의 일환으로, 송석언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27명이 참여하였으며, 포장된 저장식품은 각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 배부되는 한편, 일부 지역은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JDC 마을지원사업‘Re-Start’선정 사업장인 무릉외갓집과 연계하여 추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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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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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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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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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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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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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원, 초기 재개발·재건축 조합 컨설팅 지원…7월 전국 확대
한국부동산원이 대구광역시와 손잡고 정비사업 초기 단계 조합의 역량 강화를 위한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운영에 나선다. 사후 적발 위주가 아닌 전문가 그룹의 사전 자문을 통해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연을 예방하겠다는 취지다.한국부동산원은 오는 29일부터 대구시와 시범운영을 실시하는 동시에 전국 조합을 대상으로 컨설팅 신청 접수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정비사업 조합에 대한 행정 관리는 지방자치단체의 실태점검을 중심으로 이뤄져 위법 사항 적발 이후 고발이나 시정명령 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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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르포] 40~50대 CEO 수요층 노린다…‘더 클라브 60 워크 앤 스테이 여의도’
40~50대 CEO 맞춤형 오피스텔이 여의도에 들어선다. 오피스와 하우스의 경계를 허문 신개념 오피스텔을 지향하는 ‘더 클라브 60 워크 앤 스테이 여의도’가 주인공이다. 7월 3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더 클라브 60 워크 앤 스테이 여의도’는 국회의사당역 역세권 입지에 자산가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오피스텔이다. 지하 4층~지상 13층, 총 60실 규모로 조성되며, 건축법상 준주택으로 분류돼 실거주 및 전입신고가 가능하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 및 신탁 업무 맡았고, 시공사는 대상건설, 위탁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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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2분기 노사간담회 개최ⵈ 직원 근무여건 개선 나서
1시간전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어제 2026년 2분기 노사간담회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노사간담회에서는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지원 제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직원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인사발령 등으로 생활 기반이 변경되는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보다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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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 레메디, 연구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및 한빛사 선정
33분전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플랫폼 기업인 레메디가 자체 개발한 투과성 펩타이드 기반 암 백신 연구가 국제 학술무대에서 인정받았다.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에 게재된데 이어 '2026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됐다.이번 연구는 레메디가 독자 개발한 기술인 IDDT 가 항암 면역 반응을 강화할 수 있음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IDDT는 약물이 면역세포가 있는 림프절까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 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이번 논문에서 레메디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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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불공정조달행위 강력대응 18개사·8.6억원 부당이득금 환수
조달청은 입찰담합, 직접생산 기준 위반, 규격위반 등 불공정 조달행위로 적발된 28개사 중 2개사는 고발요청, 18개사는 8.6억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환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요청하기로 한 2개사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 입찰건에 참가하면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및 들러리, 투찰금액 등을 사전에 합의하고 이를 실행해 계약을 체결한 업체들로 행위의 중대성과 담합에 따른 계약의 규모 등을 고려해 고발요청을 결정했다.부당이득금 환수 결정된 18개사는 조명용제어장치, 탐조등 등 17개 품명에서 직접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