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포장·다류 제조 기업 동서가 최대주주 김상헌 등 특수관계인의 보통주식 보유 수량이 45만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6798만2375주로 지분율 68.19%를 기록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6월 12일 기준 보유 수량 6753만2375주, 지분율 67.74% 대비 45만주, 0.45%포인트 늘어난 수치다.이번 변동은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계열사임원인 김종희 1인의 장내매수에서 비롯됐다. 김종희는 2026년 7월 24일 1
식품·포장·다류 제조 기업 동서의 10%이상주주 김종희 공동대표이사부사장이 소유한 동서 주식 수량이 45만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5월 2일 주식 수는 1455만주, 지분율은 14.5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500만주, 지분율은 15.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5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7월 30일까지
화장품 제조사 에코글로우의 10%이상주주 크리스밸류가 에코글로우 특정증권등 소유상황을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54만6491주, 비율은 13.37%고 그중 주식 수는 45만주, 지분율은 4.30%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5월 22일 기타증권이 109만649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09만6491주가 됐다. 사유는 장외매수였다. 취득단가는 3,420원으로 기재됐다.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45만주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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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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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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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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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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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개최…추경안 심의·시정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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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는 지난 31일, 제272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상정하는 한편, 12개 부서로부터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의료·농업·복지·안전 분야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다양한 개선 요구와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김희창 의원은 신축 의료원 부지 내 공공산후조리원 입주 여부를 조속히 협의·확정해 향후 부지 확정 이후 설계와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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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법 통과에 정성호 "검사는 이제 수사 못 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와 관련해 검찰의 수사 기능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신속하게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지난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제 검사는 직접 수사할 수 없는 체계로 전환된다"며 "형사사법 시스템에 근본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만큼 새로운 제도가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그는 개혁의 목적은 제도 자체를 바꾸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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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록원, ‘기억이 머문 길’ 민간기록물 공모전
충북 청주기록원은 ‘기억이 머문 길, 청주의 기록’을 주제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연다.2000년 이전 청주의 옛길과 이동 수단, 교통환경 관련 기록물이 대상이다.구체적으로 버스·철도 승차권, 노선도, 지도, 교통카드, 사진·영상, 교통안전 홍보물 등을 수집한다.공모 기간은 이달 3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청주기록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기록물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기증이 원칙이다.수상자는 12월 발표되며 대상 100만원 등 총 13명에게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이형모 선임기자 lhm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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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교통대 통합 새 그림⋯단계별 통합 추진
충북대학교와 한국국립교통대학교가 단계별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충북대 등에 따르면 두 대학은 통합 신청 보완서류 제출 마감 기한인 이날까지 관련 서류를 교육부에 제출하지 않았다.두 대학은 지난 20일 글로컬대학 지정 취소가 확정되면서 교육부로부터 통합 재원 마련 방안과 구성원 의견 등을 담은 보완서류를 이날까지 제출하라고 요구받았는데, 짧은 기간 안에 보완서류를 마련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이에 따라 양 대학이 당초 계획했던 2027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은 사실상 무산됐다.입시 일정을 고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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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6월 광공업생산 1년 전보다 33.8%↑
충북지역 6월 광공업 생산이 충청권 4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33.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전월 대비로는 9.2% 증가했는데, 이는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업종별로는 반도체를 포함한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이 66.8% 급증했다. 전기장비,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