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양 지역 향토기업인 ㈜거양이앤씨가 광양 황금산단에 전기·통신 기자재 제조 및 설치 공장을 준공했다. 18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거양이앤씨는 전날 황금산단 현지에서 전기·통신 기자재 공장 준공식을 개최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우광일 ㈜거
광양시는 지난 17일 황금일반산업단지에서 ㈜거양이앤씨 확장 이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거양이앤씨는 전기설비 설계·제작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사업 확대를 위해 2024년 5월 광양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확장 이전에는 총 60억 원이 투자됐으며, 전기·통신기기 제조공장을 새롭게
광양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조도 취약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시비 약 4억2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조명시설 개선사업 3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말 각 읍면동 수요조사와 현장실사를 바탕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큰 조명 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번에 완료한 사업은 ▲제철로 가로등 설치 ▲노후 가로등 제어반 및 공원등 교체 ▲보안 취약지역 보안등 설치 등 3건이다.제철로 초남삼거리~황금산단 구간
전남광주 광양지역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최근 시운전에 들어간 광양 황금산단 바이오매스 발전소의 환경오염물질 배출 의혹을 제기하며 상업운전 계획 즉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17일 광양지역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220㎿급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광양시 황금동 황금산단 내 12만 3970.8㎡ 부지에 건립됐다. 목질계 우드펠릿과 우드칩 등을 연료로 사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의회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 및 이주·보상 대책 마련" 촉구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8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차질 없는 조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뿌요뿌요' 강동신 8강 진출
강동신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의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24일 강동신은 일본 아이치현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뿌요뿌요 챔피언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 대통령 "너무 급하게 가면 반동 맞는다"... 유시민 겨냥?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강경 개혁론과 관련해 "적당하게 절제를 해야 하는데, 너무 빨리, 멀리, 급하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주참외 조수입 6529억 ‘역대 최고’…농가 순수입도 12.6% 늘었다
3시간전
성주참외가 올해 조수입 6천52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생산량 증가와 함께 농가 순수입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 성주 참외산업의 성장세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성주군에 따르면 2026년 성주참외 조수입은 6천52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수 파열' 예천 33주 산모…받아줄 병원 못찾아 헬기 타고 부산 가서 출산
경북 예천에서 양수가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대구와 경북 지역내 병원을 찾지 못해 소방헬기로 부산까지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JP모건 "비트코인 8만5000달러에 달렸다"…채굴업계 매도 압력 완화 주목
JP모건이 비트코인의 평균 생산원가로 추정한 8만5000달러를 채굴업계의 주요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비트코인이 이 가격대를 유지하면 채굴업체의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이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추정 평균 생산원가인 8만5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생산원가를 280일간 밑돌다가 이번 주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해 8만40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