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거창군은 최근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의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서 전 연령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1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정부가 자동차보험의 허점을 이용한 '나이롱 환자'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 관리에 나선다. 9월 10일부터는 염좌·타박상 등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해 치료를 받기 위해선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과잉진료에 따른 보험금 누수를 줄여 자동차보험료 인상 요인을 낮추겠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는 4일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 달 10일 시행된다고 밝혔다.적용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타박상 환자로 한정되며 임산부와 만 7세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에 대한 국가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이 기존 어린이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된다. 충북도는 27일부터 조혈모세포 이식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환자로 연령과 관계없이 이식일로부터 최대 3년간 국가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조혈모세포 이식환자는 이식 과정에서 기존 예방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감소할 수 있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예방접종을 다시 받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지원 대상이 어린이
제주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의 조혈모세포이식 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 방침에 따라 지난 27일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지원 확대에 따라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는 나이에 관계없이 권장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제주보건소는 이를 통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일상 복귀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로, 15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17종 백신 접종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백신 종류에 따라 조혈모세포이
오는 12월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정부가 비대면진료 환자의 의약품 배송 허용 범위를 전체 환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한다.현행 제도화 방안에서는 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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