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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문화도시센터는 문화도시 밀양에서 열린 ‘2026 전국문화도시 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문화도시 홍성의 앵커사업인 로컬콘텐츠 브랜딩과 로컬콘텐츠타운을 알리고, 홍성의 대표 산업자원인 광천김을 활용해 지역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광천김 배송대작전’이라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참가자가 광천김을 들고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상황을 게임으로 구성해 밀양에서 홍성까지 이어지는 기차 방문 경로와 광천김을 자연스럽게 접할
충남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강남구 역삼2동 다솜소공원에서 홍성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역삼2동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제6회를 맞은 직거래장터에서는 한우, 과일, 김, 젓갈류, 계란 등 20여 개 품목이 판매됐으며, 생산 농업인과 단체가 직접 판매에 나서 소비자들은 산지의 신선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했다.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농가들은 “추석을 맞아 홍성의 정성을 홍북읍 자매결연동인 역삼2동에 전할 수 있어 좋았고,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홍성의 풍
김만식 기자 = 가을철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홍성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의 지역자원을 활용해 문화창업 시제품을 기획하고 시장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 참가팀을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단계별 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인 ‘홍자람’의 2단계 과정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앞선 지역살이 등을 통해 얻은 문화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고객의 반응을 통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의 지역자원을 활용해 문화창업 시제품을 기획하고 시장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 ‘미감랩’ 참가팀을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계별 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인 ‘홍자람’의 2단계 과정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앞선 지역살이 등을 통해 얻은 문화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고객의 반응을 통해 검증하
홍성군은 지역 대표 딸기 공동브랜드 ‘홍성딸기U’의 로고와 패키징 디자인을 새롭게 개발·적용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 리브랜딩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와 홍성군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해 추진했으며,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의 앵커사업인 ‘로컬콘텐츠 브랜드업’ 가운데 로컬 농산물 리브랜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홍성딸기U’는 홍성 딸기의 공동브랜드로, 연간 3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전국 평균 시세보다 20% 이상 높은 가격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농산물 브랜드로 자리매김
충남 홍성군의회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김은미 의원이 ‘국토균형발전은 충남혁신도시완성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홍성 연장을 즉각 촉구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GTX-C 홍성 연장과 홍성역 명칭 변경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충남혁신도시이자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과제로 ‘GTX-C 홍성 연장’을 제시했다. 현재 GTX-C의 천안·아산 연장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충남 확대 흐름에 홍성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
㈜오송은 지난 18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홍성사랑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인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명이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뜻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홍성에 위치한 ㈜오송은 여성기업이자 사회적기업으로 의약외품, 의료기기, 소독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홍성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청년 창업과 지역 정착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있는 박정주 홍성군수가 서울 청년의 아이디어와 홍성의 지역 자원을 연결해 지역상생의 폭을 넓히며 로컬의 미래를 열어 주목받고 있다.서울특별시 ‘넥스트로컬’을 통해 청년들이 홍성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 실제 창업과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며, 서울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로컬 창업생태계를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홀에서 열린 서울시 ‘넥스트로
가을철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홍성군은 4일 남당항 일원에서 박정주 홍성군수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막식은 서부면 주민자치회 풍물 공연과 지역 학생들의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인사말,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이후에는 하모니카·노래 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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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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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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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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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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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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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함께하는 미래‘2026 장애인 일자리박람회’개최
대구 달서구가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2026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달서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주관해 구직 장애인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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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원전건설처, 동천동에 추석맞이 나눔 실천
한국수력원자력 원전건설처는 14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세트 43개를 기탁하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한수원은 2017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부를 공제한 러브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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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성 어울림 야시장, 주민 참여로 가을밤에 활력 더해
청도군은 지난 9월 12일 청도읍성 석빙고마당에서‘청도읍성 어울림야시장’첫 회차를 운영했다. ‘청도읍성 어울림야시장’은 화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가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도읍성 일원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한 주민 주도형 행사다. 이번 야시장에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활동 역량을 키운 지역 활동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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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해외자문위원, 일본서 경북 발전에 힘 모아
경상북도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게이오 플라자호텔에서 ‘2026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21개국 90여 명의 해외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장단·대륙별 분과회의와 경북 식품수출기업 홍보전시회, 업무협약, 환영 만찬 등에 참여해 세계 각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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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도심 속 캠크닉 <2026 인디뮤직데이> 개최
대구음악창작소와 남구청소년창작센터는 오는 9월 19일 앞산빨래터공원에서 인디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를 개최한다. 는 일상 가까이에서 인디음악을 만나고, 음악과 체험을 통해 가족과 시민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