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23일 성곡동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규모를 다시 점검하고, 피해기업 협의체와 현장 간담회를 열어 사전에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설명하는 한편,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고영주 안산소방서장, 윤선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김영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서부지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피해기업 대표 5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앞서 안산시는 지난 13일 화재 피해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