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지난 23일 성곡동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규모를 다시 점검하고, 피해기업 협의체와 현장 간담회를 열어 사전에 접수된 건의 사항에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은행 제도를 개편해 청년농업인과 경영위기 농가의 부담을 낮추고 임차인의 권리를 강화하는 등 농지은행 이용 편의를 확대했다. 농어촌공사는 맞춤형농지지원사업,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 업무지침을 개정해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청년농업인 협의체와 농어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5일 오후 서울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국립수산과학원 및 미세플라스틱 전문가 협의체와 공동으로 ‘육상과 해양 분야 미세플라스틱 분석기술 발전 방향 연구회’를 개최한다.미세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환경으로 유입될 수 있어, 잠재적 위해성 규명 등에 필요한 정밀한 분석체계가 필요하다.국립환경과학원은 2024년 6월 국립수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미세플라스틱 연구 및 분석기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연구회는 두
충북 충주시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소재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 ‘2026 자전거하이킹 기부챌린지 시즌 10’ 참여를 응원하기 위한 지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협의체와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022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으며, 이번 지원은 쉼터 청소년들의 도전을 격려하고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매년 청소년과 지도자가 함께 자전거를 타며 기부 챌린지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로 시즌 10을 맞은 이번 챌린지는 10개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은행 제도를 손질해 청년농업인과 경영위기 농가 지원을 확대하고 임차인 권리 보호를 강화한다. 작기 단위 임대 허용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으로 농지은행 이용 편의도 높인다는 계획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맞춤형농지지원사업,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의 업무지침을 개정해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청년농 협의체와 농어민단체장 간담회 등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청년농업인·경영위기 농가 지원 확대 ▲비공식 임차인
안산시는 지난 23일 성곡동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규모를 다시 점검하고, 피해기업 협의체와 현장 간담회를 열어 사전에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설명하는 한편,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고영주 안산소방서장, 윤선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김영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서부지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피해기업 대표 5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앞서 안산시는 지난 13일 화재 피해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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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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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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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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