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새해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시무식에는 박용철 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공직자 등이 참석해 본격적인 새해 군정 업무 돌입을 함께 했다.박용철 군수는 “지난해는 북한 소음공격과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소통과 화합으로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2026년은 통합의 힘으로 강화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지난해 강화군은 ▲군민통합위원회 설치 ▲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이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인권대상 시상식에서 ‘권익향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인권대상’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고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 정의, 인권향상과 권익보호, 민주적 기본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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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선제 차단 안정생산 기반 조성
춘천시가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차단부터 과원 현대화, 생력화 장비 보급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병해충은 막고, 일손은 덜어 과수 농가가 재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시는 올 한 해 동안 △검역·돌발 병해충 선제 방제 △신규·기존 과원 생산 기반 조성 △농촌 고령화 대응 생력화 장비 지원 등 3대 핵심을 중심으로 과수 분야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6억 100만원이 투입된다.우선 과수농가의 최대 위협인 병해충 대응에는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과수화상병과 가지검은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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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영천시장
최기문 영천시장은 28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에 참석하고, 오후 4시 30분 시장실에서 ‘영천향교 소장 고문서’ 소유자 영천향교에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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