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자원순환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는 ‘함께 만드는 순환경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환경행사로,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서울시설공단, 세종대학교, E-순환거버넌스, 한국플라스틱단일재질공제조합이 함께 협력해 추진했다.폐가전제품, 폐플라스틱제품 및 포장재를 다시 자원으로 되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인천 서해구와 검단구가 한국환경공단 존치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서해구와 검단구는 18일 오후 서해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K-기후테크 혁신클러스터 조성 및 공공기관 존치 관련 공동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한국환경공단 도급관리 사업장중 최초로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최근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7일 전했다. 물산업클러스터는 사내 아차사고 경진대회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통해 근로자가 직접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온 바 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요인의 위험성 수준을 결정해 위험성을 낮추기 위한 적절한 조치
인천 검단구는 서해구와 18일 오후 서해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K-기후테크 혁신클러스터 조성 및 공공기관 존치 관련 공동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검단구·서해구 구청장을 비롯해 모경종·김교흥·이용우 국회의원,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 시의회 및 구의회 의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매립지의 환경피해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조성된 종합환경연구단지의 한국환경공단 이전 반대를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검단구청장·서해구청장 서명으로 채택된 결의문에는 ▲종
김만식 기자 = 의성군새마을회는 25일 한국환경공단 의성사업소에서 「2026년 농약 빈병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 이
포항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환경공단 등 5개 기관을 중점 유치 대상으로 내세우며 공공기관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진주시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에 선정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한다.진주시는 25일 대중교통 중심의 녹색교통 전환과 공공 목조건축 확대, 친
진주시가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에 뽑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받는다.시는 25일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가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에 선정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내일 개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을 개최한다. 국제물주간은 2015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물 관련 국제행사다.기후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며, 올해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약 50개국에서 1만 명이 참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檢, 강선우 전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공천 헌금 사건, 국민 신뢰 훼손시켜"
5시간전
‘1억원 공천헌금’ 사건으로 재판을 받아온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강 의원은 최후진술에서도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 반면, 돈을 건넨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은 잘못을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검찰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게는 징역 2년,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모씨에게는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재판부는 10월 14일 오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MBC UHD 다큐 ‘황방산 두꺼비’ 오늘 방송
5시간전
울산MBC가 UHD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황방산 두꺼비’를 17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울산 중구 황방산 일대를 오가는 두꺼비와 그 길을 지켜온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내레이션은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맡았다.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황방산 두꺼비 봉사단’이 있다. 중구 주민들로 꾸려진 이 자원봉사 단체는 황방산과 장현저류지 일대에서 두꺼비 서식지를 지키고 로드킬을 막기 위해 활동해왔다. 제작진은 봉사단원들이 이동 경로를 모니터링하고, 유도 울타리를 세우고, 낙오된 새끼 두꺼비를 옮기는 현장을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첫 삽… K-푸드 산업 도약 본격화
4시간전
경상북도는 9월 16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청사 건립 착공식을 열고, 경북 식품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도·시의원, 국가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식품연구원 관계자 등 200여 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선도이웃愛복지단 추석명절 맞아「일대일 결연가구 가정방문」
4시간전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대1 결연가구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하고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나눔과 돌봄을 통해 지역사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李 방북 대가 송금' 발언 무혐의… 경찰 "증거 불충분"
4시간전
쌍방울의 대북송금을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라고 표현했다가 고발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 의원은 자신을 고발한 민주당 측의 처벌을 요구하는 한편, 중단된 이 대통령의 대북송금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16일 한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9월 고발된 뒤 약 1년 만이다.고발의 발단은 한 의원이 당시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북송금 사건을 거론하며 방북 대가로 북한에 돈이 건너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