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발적으로 '폰 프리 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삼괴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실천을 높이 평가하며 "대한민국의 등불"이라고 말했다.안 교육감은 지난 21일 화성시 삼괴고 학생자치회 워크숍에 참석해 특강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주도해 운영 중인 '폰 프리 스쿨'의 의미와 AI 시대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YBM연수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학생자치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부서별 운영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삼괴고는 약 8년 전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삼천포제일중학교가 오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2026학년도 제일 e스포츠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기획
중부뉴스통신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1일 저녁 화성의 삼괴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워크숍에 참석해 “이미 8년 전부터 자발적으로 ‘폰 프리’를 실행하고 있는 삼괴고
탐라교육원은 8월 7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대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도 학생회장단 리더십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신례초등학교는 22일 학생자치회가 주도하는 ‘전교생이 함께하는 청렴 OX 퀴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중부뉴스통신 = 망월초등학교는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폰 프리 스쿨' 실천 선언식과 캠페인을 운영하며 학생 주도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활동
김만식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5일 중학교 학생자치회 리더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북부 학생자치네트워크 생태・평화 해양
학생들이 직접 예산을 편성하고 경품을 선정하는 등 축제 준비의 전 과정을 주도한 자치 행사가 열렸다. 양주옥빛중학교 학생자치회는 이와 같은 내용의 ‘여름 소축제’를 주관하여 개최했다.행사의 시작은 학생 밴드 ‘도파민’의 오프닝 공연이 장식했다. 진행 역시 학생들이 직접 맡아 매끄럽게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합의해 8년째 ‘학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이어온 화성 삼괴고등학교의 사례가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1일 열린 삼괴고 학생자치회 워크숍에서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학내 규율을 정하고 집행해온 과정과 성과가 공유됐다. 삼괴고는 지난 2016년
제주중앙여자중학교는 16일 '식품 기부 야~호'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에 식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여 학생들은 즉석밥, 김, 통조림 등 다양한 식품을 모아 기부했다.오민숙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기획하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 전달해 준 학생과 교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한편, 제주시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는 지역 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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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하나은행, 하나증권, 기술보증기금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14일 하나증권과 ‘유니콘 펀드 조성’, 하나은행·기술보증기금과 ‘미래성장엔진 맞춤형 기술보증 지원’, 하나은행과 ‘시민과의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각각 맺었다.신성장동력 핵심분야 지역 유망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2,000억원 규모의 ‘유니콘 펀드’는 인천 기업에 투자하는 여러 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의 모펀드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출자금의 1.5~2배 수준인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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