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는 신문방송출판부 소속 제주대신문이 제12대 총장 선거 기획취재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6 대학언론 우수보도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수상작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에 걸쳐 제12대 총장 선거 과정을 밀착 취재한 기획 보도물이다. 국립대 총장 선거의 역사부터 지난 선거 과정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며 대학 민주주의의 변화와 현주소를 조명했다.특히 학내 구성원 간 투표 가치 비율을 둘러싼 쟁점을 심층 취재하고, 구성원들의 실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학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학내 성폭력 문제를 신고한 뒤 전보·해임된 지혜복 교사에 대한 형사 고발을 취하한 데 이어 이달 11일자로 복직 발령을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가 학위수여식 현장에서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맞춤형 취업 지원 행사를 펼쳤다.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0일 2026년 8월 학위수여식이 열린 학내 5·8·10·11호관 1층에서 졸업생을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졸업Ha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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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 앵커사업단은 3일 대학 창의관에서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K-뷰티 Open Campus’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조성된 K-뷰티 Open Campus는 스마트 미러 기반 헤어스타일링 시스템, 가상 메이크업 체험기기, 두피진단기 등 다양한 스마트 뷰티 기자재를 갖춘 공간이다.재능대는 이 공간을 단순한 학내 실습 공간을 넘어 뷰티 데이터를 축적·활용하고, 재학생들이 최신 뷰티 트렌드와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K-뷰티 클러스터 리빙랩의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개소식에는 이남식
상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생 리더들의 조직관리와 리더십 역량을 높이고 진로·취업 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2026학년도 상지 리드업 캠프’는 지난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강릉 컨피네스 오션 스위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에는 총학생회 간부와 동아리연합회 학생 등 학내 핵심 학생 리더 60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학생 리더 개인의 리더십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을 이끌어가는 데 필요한 소통
학내 성폭력을 해결하려다 전보·해임 처분을 받은 지혜복 교사가 부당 해임 713일 만에 학교로 돌아간다. 'A 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동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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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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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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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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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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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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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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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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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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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성폭력 해결하려다 부당해임' 지혜복 교사, 713일만에 학교로
학내 성폭력을 해결하려다 전보·해임 처분을 받은 지혜복 교사가 부당 해임 713일 만에 학교로 돌아간다. 'A 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동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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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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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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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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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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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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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