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은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26~2028년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평창군은 2026년부터 어린이집·유치원 등 어린이급식소뿐만 아니라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사회복지 급식 관리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센터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21개소와 사회복지 급식소 14개소 등 총 35개소를 대
원주시는 12월 8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2025 원주라면페스타 수익 현물 기탁 및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축제 참여자와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 기부 모델로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부에는 지난 9월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25 원주라면페스타’에서 음식 부스를 운영한 지역 상인들과 상지대학교 총학생회가 참여했다. 이들은 축제 수익금 일부를 모아 185만 원 상당의 삼양라면 150박스를 구매하고, 우산동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현물로
원주시는 12월 8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2025 원주라면페스타 수익 현물 기탁 및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축제 참여자와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 기부 모델로 의미를 더했다.이번 기부에는 지난 9월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25 원주라면페스타’에서 음식 부스를 운영한 지역 상인들과 상지대학교 총학생회가 참여했다. 이들은 축제 수익금 일부를 모아 185만 원 상당의 삼양라면 150박스를 구매하고, 우산동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현물로
상지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지난 22일, 상지대 벤처창업관 3층 코워킹라운지에서 ‘상지대학교 로컬 창업 활성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 중심의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교내 유관기관의 창업 지원 방향성과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부 ‘상지대학교 창업 지원 부서 통합 워크숍’과 2부 ‘2025년 산학협력 성과공유회’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 통합 워크숍은 창업지원 부서 간 유기적인 연계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벤처창업본부를 비롯해 창업보육센터, 창업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지난 4일 상지대학교 동악관에서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원강수 시장과 임재영 총학생대표를 비롯해 관계
상지대학교 정의철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와 신종천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청소·경비 노동자들을 위해 각각 100만 원을 기부했다. 3년째 기부를 실천하는 정 교...
상지대 창업지원팀은 지난 3일 상지대 누리관에서 상지대학교 창업보육센터,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와 함께 ‘2025 상지 유니버시티 스타트업 ...
상지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지난 22일 상지대 벤처창업관 3층 코워킹라운지에서 ‘상지대학교 로컬 창업 활성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
유라시아와 알타이 권역의 미래 협력과 연대를 모색하는 사단법인 유라시아알타이미래연합이 17일 서울 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박거용 상지대학교 이사장을 비롯해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임정엽 전 완주군수 등 학계·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연합의 출범을 함께
상지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303명 모집에 2,736명이 지원하여 전년도 4.95대1보다 대폭 상승한 9.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학과별 주요 경쟁률은 한의과대학 한의예과가 27명 모집에 633명이 지원하여 23.44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문화콘텐츠학과와 미디어영상광고학과가 각각 18대1, 군사학과 17대1, 스마트팜생명과학과가 1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상지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형 유형별로 차별화된 선발 기준을 적용한다. 수능일반 전형의 경우 한의예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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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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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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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2026 말띠해 말타령
○···2월17일 설날부터 2026 병오년이다. 다들 알지만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말띠해, 말띠해하면서 일종의 선행학습을 한다.올해 말은 붉은색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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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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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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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 농가소득 스마트하게 올리자④] “인공지능, 무한 상상 영역으로 농업 인도할 것”
농촌 현장 ‘데이터 표준화’ 제도 마련 시급AI, 의사결정 부담·실패 가능성 낮추는 역할‘데이터·제도·현장’ 결합 AI 농업 현실화 관건 인공지능 시대 폭풍이 거세다. 대중이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스마트폰과 각종 전자기기 곳곳에 AI가 장착됐고, 인공일반지능을 넘어 모든 면에서 인간 지능을 초월하는 초지능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챗GPT가 세상에 등장한 지 불과 2년 만에, 세상은 온통 인공지능 열풍으로 가득하다.특히 농업계에서 관심은 유독 뜨겁다.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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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우려 창원 봉암연립, 희망 8세대 이주 완료… 잔류 주민은 '선 보상' 요원
붕괴 위험으로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연립주택의 거주자 이주가 난항을 겪는 가운데, 이주를 희망한 8세대는 이달 내 거처를 모두 옮긴다. 창원특례시는 주민 안전을 위해 임대주택 확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상당수 주민이 '선 보상 후 이주'를 요구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창원시는 준공 40년이 지나 안전등급 최하위인 E등급을 받은 봉암연립주택 거주자 중 이주를 희망한 8세대에 대해 이달 말까지 이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세대는 이미 이주를 마쳤으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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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차세대 LAAO 판 ‘통째로’ 삼켰다…혈관내 치료 패권 경쟁 본격화
WL Gore & Associates, Inc.가 차세대 좌심방 부속물 폐쇄 기술을 보유한 혁신 의료기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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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떠나 부산 오면 연 2.6%대 대출"… BNK부산은행, 청년 정착금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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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이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생활 터전을 옮긴 청년들을 위해 연 2%대 저금리 대출 상품을 내놨다.BNK부산은행은 6일 수도권 전입 청년의 지역 안착을 돕는 포용금융 상품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청년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지원 대상은 대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취업한 만 19~45세 청년 직장인이다. 총 한도는 10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이번 상품의 핵심은 '파격적인 금리'다. 시중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