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유일한 창업중심대학인 대구대학교가 지역 예비 창업가들의 시야를 세계 무대로 넓히며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일대에서 ‘캠퍼스 투 글로벌(Campus to Glob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홍천진달래로타리클럽이 최근 지역 학생 두 명으로부터 감사의 손편지를 받고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나눴다.클럽은 지난 2023-24년도 회기 박복주 회장 재임 시절부터 현재까지 3년간 지역 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가운데 성실하게 생활하는 가구를 중심으로 생필품과 학생 맞춤형 물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생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묻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정서적 돌봄과 응원을 이어왔다.다문화 한부모가정의 한 학생은 손편지에서 “부모님이 안 계실 때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밤 귀성 차량으로 붐볐던 전국 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대부분 해소됐다.1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8만대로 각각 예상됐
트리플에스가 전원 센터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밝혔다.2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KSOP DOME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이 진행됐다.현장에는 가수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33주년을 맞은 한터뮤직어워즈 2025 본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