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앞두면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건강하게 쉬되 공부와 취업 준비도 소홀히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생은 실력을 다지고, 취업을 앞둔 학생은
울산 현대공업고등학교 1학년인 조은호 학생이 8월 6일 오후 2시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조은호 학생은 이번 성금 전달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81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조은호 학생은 평소 대한적십자사에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왔다.조은호 학생은 “17살 생일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용돈을 모아 주식으로 얻은 수익 1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는 계기가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 출전한 한국대표단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38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전원이 메달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92개국 375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대표단에서는 정민찬 한국과학영재학교 3학년 학생과 양승민 선덕고 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변재우 경기과학고 3학년 학생은 은메달, 손재원 서울과학고 2학년 학생은 동메달을 받았다.국제정보올림피아드는 이틀에 걸쳐
동양대학교 게임학부 학생들이 국내외 대학생들이 참여한 국제 게임 개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게임 인재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동양대학교는 게임학부 학생들이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국제 게임잼 코리아, 전주'에서 2개 팀이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Dreamers 팀의 옥지인 학생은 '전주대학교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상'을, Timeless 팀의 최길훈 학생은 '한국모바일
남해 상주초등학교 학생 5명이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해 5명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우취연합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대한민국우표전시회에서 상주초등학교 신서연, 이루아, 임지후 학생은 버금상, ​이가온, 강하준 학생은 딸림상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6월 열린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 부산·울산·경남 우표전시회에서 우수작으로 추천된 작품들이 출품됐다. 전국에서 출품된 작품 가운데 어린이부문 수
울산의 학생 감소 속도가 전국 평균보다 빠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6일 발표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를 보면 울산의 유·초·중등 학생은 13만1257명으로 지난해보다 5426명, 4.0% 줄었다. 전국 감소율 3.4%를 웃돈다. 특히 초등학생은 5만8031명에서 5만4213명으로 6.6% 감소했다. 전국 평균 5.4%보다 감소폭이 크고 17개 시도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유치원생도 5.7% 줄었다. 학령인구 감소가 울산의 교육현장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전국적으로도 같은 흐름이다. 올해 유·초·중등 학생은 53
옥산초등학교 4학년 강민찬 학생이 지난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초등학교 정구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20~21일 열린 4학년이하부 개인복식 경기에서 강민찬 학생은 타학교 학생과 팀을 이루어 4강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22~23일 열린 4학년이하부 개인단식 경기에서도 강민찬 학생은 정확한 공격과 침착한 경기운영을 보여주며 동메달 하나를 추가하였다.박영석 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루어 매우
경남교육청이 복합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정착시키고자 힘을 쏟고 있다. 복합 위기 학생은 기초학력 부진, 경제적 빈곤, 심리·정서적
함안군 가야읍은 가야초등학교 5학년 박민채 학생이 어려운 이웃 돕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민채 학생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국·탕류 간편식 150인
상지대학교 국제교류처는 많은 희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네팔 홍수 피해를 위로하고자 28일 주한 네팔대사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네팔 유학생 지씨 슈미트 학생은 “고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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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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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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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24시간전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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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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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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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전시 〈4인 四色: 생각과 색을 나누다〉
1시간전
인천미술협회가 주관하는 2026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중견작가와 청년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in은 개막에 앞서 참여 작가와 작품, 부스별 특징을 소개하는 ‘미리 보는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을 연재한다. D19 부스 사색 갤러리에서는 를 통해 서로 다른 예술 세계를 지닌 네 명의 작가, 손경옥·정근화·박순복·이기영 작가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전시는 ‘네 사람이 지닌 각기 다른 결과 색’과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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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국가유산 현안사업' 국비 지원 요청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은 4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청도를 대표하는 천년고찰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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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캡엔 유압 브레이크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멈추나
테슬라가 양산형 2도어 전기차 사이버캡에 브레이크액과 브레이크 라인이 없는 전자식 제동 시스템을 적용했다. 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사이버캡을 공개했고, 첫 양산차는 오스틴 도로에 투입돼 로보택시 차량군에 합류할 예정이다.사이버캡은 2인승 전기차다. 이 차량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구조로 알려졌는데, 이번 공개로 전통적인 유압식 브레이크 시스템도 쓰지 않는 사실이 확인됐다.사이버캡에는 브레이크액이 없고 바퀴로 연결되는 브레이크 라인과 중앙 마스터 실린더도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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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 성과상·AI 행정 교육 공유…하남시, 5개 지자체 혁신 멘토링
경기도 시군 최초로 1인당 1천만 원의 성과시상금을 지급한 하남시의 조직문화 개선 사례가 타 지자체에 공유됐다.하남시는 4일 본청 협업 회의실에서 성동구, 송파구, 무주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울주군 등 5개 기관 관계자들과 ‘2026년 하남시 기관혁신 멘토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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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도 없는데 의대 확정?"…전남 국립의대 '편파 심사' 의혹에 서남권 민심 폭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가 최종 선정되자, 탈락한 서남권 민심이 들끓고 있다. 심사 과정의 중대한 절차적 하자와 불공정을 주장하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