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스키 역사가 새로 쓰였다. 두 차례 넘어지고도 일어선 최가온이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네이버, 구글,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최가온 금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한국 스키 첫 금메달’이 급상승 검색어로 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