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0일 경북대학교 미래융합과학관에서 ‘AI 기반 혁신신약개발 워크숍 – KAIDD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 스크리닝 실습’을 개최했다.워크숍은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가 경북대학교 첨단복합 생명과학 교육연구단,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사업단과 공동개최했다.워크숍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기술에 대한 학계 및 연구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연구 파이프라인에서 AI 플랫폼을 적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 배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해
한국식품연구원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각 기관이 보유한 식품 데이터와 플랫폼을 연계해 인공지능 기반 제품개발 지원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나선다.식품연과 식품진흥원은 지난 9일 식품진흥원 본관에서 ‘농식품 데이터 공동활용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구성과의 산업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AI 기반 신규 협력사업을 공동 발굴·기획하기 위해 마련됐다.핵심은 두 기관의 데이터 플랫폼을 연결하는 것이다.
인천교통공사는 27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AI 기반 궤도 유지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레일닥터’는 철도시설의 상태 데이터를 분석해 적정 유지보수 시점을 안내하는 디지털 기반 철도시설 유지관리 플랫폼이다.이번 협약은 공사의 현장 요구사항을 반영해 레일닥터 플랫폼을 개발하고, 사업 종료 후 해당 플랫폼을 공사로 양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양 기관은 그동안 장대레일 데이터 분석 및 계측, 레일닥터 플랫폼 개발 등
신한금융그룹이 비자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 사업 개발에 나선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비자그룹과 디지털자산·인공지능 기반 결제·기업 간 등 미래금융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양사 경영진이 논의한 협력 방향을 구체화한 것이다. 신한금융은 비자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활용해 발행·송금·상환 등 핵심 기능을 검증하고, 국내 금융환경에 맞는 사업모델을 공동 설계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이 국내 중소기업이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바이어를 직접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디지털 수출역량 강화에 나섰다.한국남부발전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대응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일 링크드인을 활용한 디지털 기업간거래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소기업이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바이어를 직접 발굴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계를
구미시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골목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구도심 일대에 생활·문화 플랫폼을 조성하고 특색 있는 축제를 개최하는 한편 주차 기반을 확충해 유동인구와 상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먼저 원도심에는 아이, 청년, 여성 등을 위한 생활·문화 기능을 갖춘 플랫폼을 잇따라 조성했다. 지난해 11월, 10년 가까이 비어 있던 구미역 상업동은 청년들의 창업·문화·교류 공간 ‘구미영스퀘어’로 탈바꿈했다. 공유오피스 6실에는 청년 창업자가 입주했으며, 청년라운지는 7월 말까지 1만 4,420명이 이용했다. 특히
넷스카우트가 시장조사기관 QKS 그룹의 ‘2026 DDoS 방어 스파크 매트릭스’에서 2년 연속 ‘리더’와 ‘에이스 퍼포머’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넷스카우트는 이 보고서에서 종합적인 DDoS 방어 플랫폼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심층적인 네트워크 가시성,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상태 비저장 패킷 처리 기술과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환경을 아우르는 방어 역량이 주요 평가 요소로 꼽혔다.넷스카우트는 심층 패킷 가시성과 상태 비저장 방식의 패킷 처리, ‘ATLAS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규모 DDoS 공격
공정위가 상조 가입정보를 통합하는 플랫폼을 추진하면서 개인정보 수집의 법적 근거와 운영 서버, 필수 상용 소프트웨어 예산을 확보하기 전에 6억원대 구축계약부터 체
옐로펀트로봇이 로봇커피에 이어 라면을 자동으로 조리하는 로봇라면 플랫폼을 선보이며 무인 F&B 시장 확대에 나섰다.옐로펀트로봇은
김재욱 기자 = 구미시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골목경제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구도심 일대에 생활·문화 플랫폼을 조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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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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