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풍기읍 남원천과 풍기인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 상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체험·참여형 콘텐츠와 먹거리를 강화해 관광객이 직접 즐기고 머무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3일에는 풍기에서 처음 인삼을 재배
경북 영주시는 25일 영주농산물유통센터 전광판 앞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영상 송출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송출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풍기읍·봉현면 도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홍보문구의 첫 송출을 함께 지켜보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전광판에는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문구와 함께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일정이 송출된다. 짧고 기억하기 쉬운 문구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하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농산물유통센터 전광판 앞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영상 송출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이날 송출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해 풍기읍·봉현면 도움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홍보문구의 첫 송출을 함께 지켜보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전광판에는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문구와 함께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일정이 송출된다. 짧고 기억하기 쉬운 문구를 반복적으로 노출해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
영주시 봉현면은 지역 내 8개 기관·단체가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릴레이 홍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봉현면 8개 기관·단체 회원들은 각 단체별 활동 일정에 맞춰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축제 홍보 현수막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등 릴레이 방식으로 축제 알리기에 동참했다.특히 기관·단체 회원들은 봉현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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