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개 청사 기능 분담과 미래산업 조직 신설을 골자로 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18일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10월 7일 시행된다고 밝혔다.통합특별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전남과 광주의 행정기구를 단순히 합치는 방식이 아니라,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행정수요와 권역별 특성을 반영해 하나의 실행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통합특별시는 4실·7본부·28국 체제, 1만 1천178명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남동부·무안·광주 3청사의 균형 운영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채 추가 발행 계획에 시의회가 제동을 걸었다.통합특별시는 지난 8일 지방채 초과 발행계획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을 통해 지방채 1198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전남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1차 설명회에서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78주기 추념식의 기본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유족과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했다. 유족들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으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사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권역별 특성과 격차를 고려해 맞춤형 청년정책을 설계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오후 빛고을창업스테이션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청년주도 정책설계 워크숍’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연구원·광주청년센터·전남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청년들의 정책 수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통합특별시는 기존 광주와 전남의 청년정책을 단순히 합치는 것이 아니라, 각 권역의 특성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하기로 했다.정부는 지난 25일 제37회 국무회의에서 ‘지역 국립의대 신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안건’을 조건부 의결하고, 통합특별시에 30일까지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을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교육부도 26일 신설 후보 1개 대학을 추천해 추진계획서를 다시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이에 특별시는 즉시 추천 절차에 착수했다.통합특별시는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남연구원을 심사전담기관으로 지정했다. 전남연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산업통상부와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가 주최·주관한 ‘2026 소부장 국제 투자 컨퍼런스’에서 국내외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기업별 투자상담을 했다.행사에는 네덜란드·일본·미국 등 국내외 100여 소부장 기업과 지자체 등이 참여했다. 통합특별시는 별도 발표를 통해 기업 관계자에게 지역 투자환경과 지원 여건을 소개했다.특히 반도체 등 전남광주의 주력산업 기반과 지역별 특성을 바탕으로 산업·입지·기반시설을 연계해 활용하는 기업 맞춤형 지원방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신규 33개 지구와 계속사업 123개 지구 등 총 156개 지구에 2천748억 원을 투입한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2조 6천억 원 규모다.신규 33개 지구에는 나주 운암천, 북구 신안지구, 서구 유촌지구, 화순 이양지구 등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 포함됐다. 신규사업에는 304억 원을 투입하며, 총사업비는 3천889억 원이다.통합특별시는 이들 지역의 재해위험 요인을 정비해 집중호우 등 유사 재해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생활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박람회장에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을 지원한다.통합특별시는 여수시, 전남문화재단과 협력해 오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판매처와 행사장 식음료·기념품 판매부스 등 40여 곳의 가맹점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가맹점 등록이 완료되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박람회 입장권과 등록된 행사장 판매부스에서 먹거리와 기념품 등을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박람회 이용 부담을 덜고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누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40년간 이어진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이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주요 현안 해결, 정책·사회통합을 본격화하며 대한민국 남부권 중심축으로 도약하고 있다.지방자치 역사상 최초의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으로 7월 1일 출범한 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의 산업·행정 역량을 하나로 모아 수도권에 버금가는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하고, 통합성과를 전역으로 확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전남광주는 1986년 분리 이후 수차례 통합 노력과 광역연합 등 다양한 상생협력을 추진했지만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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