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람박물관은 전시연계 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 우리가, 헌터스 첫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첫 수업에서는 가족들이 전시실을 탐방하며 유물 속에 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7일까지 산지천갤러리에서 열리는 '포토진 워크숍X구상중'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도심을 직접 탐방하며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드로잉, 콜라주 등을 더해 자신만의 독립출판물을 제작하는 도민참여 프로그램이다.워크숍은 실험적인 포토진 작업을 선보이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구상중'과 함께 진행되는 가운데, 오는 18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 30분, 총 2회 운영된다.모집은 회차별 10명씩이다.참여자들은 원도심의 풍경과 사람, 사물의 흔적을 직접 기록하
충남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4일 시민들과 함께 논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자원을 체험하고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탐방 및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 11경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돈암서원, 쌍계사 등 논산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고, 탐방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 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충북 옥천군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인 `두 선비의 뜻을 품은 땅, 옥천'​을 통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있다. 중봉 조헌과 우암 송시열 등 옥천을 대표하는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이지당, 조헌 묘소, 옥주사마소 등의 탐방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상반기에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조헌과 함께 옥천 나들이'를 비롯해 선비문화를 주제로 한 도예 체험 `빚고 빚는 이지당', 전통 목조건축의 결구 원리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오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대에서 개최한다.‘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4·3 역사 현장을 직접 걸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탐방하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게 된다. 또 환경 정화활동인 ‘평화 쓰담달리기’, 평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개최한다.제주도는 오는 7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역사를 걷고, 평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평화트레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주4·3의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정화와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을 걸으며 제주4·3과 일제강점기 유적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살펴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21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협재굴을 탐방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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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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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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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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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319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각 대장,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 직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금‘319만원’은 법정 기념일인‘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대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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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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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6년 사랑의 결혼식 참여부부 모집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고 있으나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부부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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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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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지역 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자체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경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산시 실정에 최적화된 중대시민재해 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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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추진
서귀포시는 올해 여름철 폭염 피해 발생에 대비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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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효석(구미시의회 의원)씨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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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분씨 별세, 김효석씨 장모상= 25일 오전, 영덕제일요양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7일 오전 8시, 장지 영덕군 옥류리 선산. 연락처 054-73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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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정보센터 미래교육 강좌… AI시대 자녀교육 이정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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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확산 속에서 자녀의 디지털 편중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에게 미래교육의 본질적 방향성과 가정 내 교육적 역할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이 경산에서 펼쳐졌다.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지난 23일 경산 권역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