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는 자발적인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통해 전 지구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2026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자동차 분야’의 참여자 251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이바지한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특히 기준 주행거리와 확인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최대 10만
서귀포시는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13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휘발유, 경유, LPG연료를 사용하는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와 승합차를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 1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와 영업용, 친환경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모집기간 내에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19시간전
충북 청주시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자동차 주행거리의 감축 실적에 따라 연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한다.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2267대다.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과 법인 및 단체 차량은 제외된다.희망자는 16일부터 26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지난해에는 1036명이 주행거리 감축 실적을 달성해 온실가스 374t을 줄였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제도로, 에너지 사용량과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해 시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이번 모집은 광명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전기·하이브리드·수소 차량 등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한다.참여자는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중 일평균 주행
BYD가 단일 충전으로 1036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덴자 Z9 GT'를 공개하며, 전기차 주행거리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덴자 Z9 GT는 기존 모델 대비 주행거리가 64% 증가했으며, 이는 CLTC 기준 세계 최장거리 기록이다. 덴자 Z9 GT는 102.326킬로와트시 및 122.496kWh 배터리 옵션을 제공하며, 각각 820km와 1,036km의 주행거리를 지원한다. 특히, 같은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Z9 모델은 1,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전기차 시장을 빠르게 점유해 나가고 있는 LFP 배터리의 최대 약점인 ‘짧은 주행거리’를 개선할 수 있는 전극이 개발됐다. UNIST는 에너지화학공학과 강석주 교수팀이 숙명여자대학교 주세훈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이은지 교수팀과 함께 전극 내 ‘활성물질’ 함량을 99%까지 끌어올린 LFP 배터리 양극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LFP 배터리는 화재위험이 낮고 가격이 저렴한 배터리지만, 용량이 작아 한 번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가 짧다. 전기를 실제 저장하는 LFP 활물질의 전기전도도가 떨어지는 것이
경주시가 시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성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2026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자를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는 개인이 보유한 차량의 주행거리를 줄이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시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제도다. 차량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기
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참여자를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주행거리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을 평가해 성과급을 지급하는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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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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