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 안전전문가이자 안전칼럼니스트인 정안태씨가 전자책 를 출간했다. 이 책은 2025년 한 해 동안 블로그와 신문 등 언론에 기고했던 안전칼럼 146건을 바탕으로, 재해발생형태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편집해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저자는 이번 전자책을 지자체 및 공기업의 감독·감리자, 건설사 경영층, 안전관리자·관리감독자, 그리고 안전공학 전공 학생 등 안전교육이 필요한 실무자와 예비전문가를 주요 독자로 설정했다. 실제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고의 구조를
하남시가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전입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2026년판 전입생활 안내 전자책 「하남에서 설레는 시작」을 발간했다.이번 가이드북은 인구 유입이 활발한 하남시의 역동적인 변화에 맞춰, 전입 초기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정보의 공백을 메우고 시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적기에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 종이 매체가 지닌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주시는 지역의 기록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진주시정소식지 옛 신문인 진주시보의 전자책 제작판 ‘촉석루’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20일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지역의 기록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진주시정소식지 옛 신문인 진주시보의 전자책 제작판 ‘촉석루’시청 누리집을 통해
문음미 기자 = 광양중앙도서관이 청년층의 독서 습관 형성과 온라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전자책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 참여자를
동두천시 공공도서관이 새해를 맞아 ‘겨울 집콕 독서’를 주제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민들이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전자잡지를 통해 다양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전자도서관 서비스인 리브로피아에서는 소설과 에세이, 인문·교양 도서를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대출·열람할 수 있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구독서비스 시장에서 발생하거나 발생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 이슈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 정책보고서 ‘구독경제와 소비자 이슈’를 발간했다고 밝혔다.구독경제는 코로나19를 거치며 비대면 거래 선호가 뚜렷해지고 디지털 기술과 온라인 플랫폼이 확산되면서 OTT, 음원, 전자책 등 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구독서비스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기업 역시 소프트웨어를 구독형으로 전환하고 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4주전
인천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책자를 발간한다.시는 내년에 달라지는 분야별 정책과 변화되는 시민생활을 한 눈에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 더 좋아지는 인천생활’을 펴낸다고 30일 밝혔다.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이 책자는 군·구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등에 비치하고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에 전자책 형태로도 게시한다.시는 생활·안전·환경 분야에서 달라지는 정책으로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신
진주시는 지역의 기록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진주시정소식지 옛 신문인 진주시보의 전자책 제작판 ‘촉석루’를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종이신문 형태로만 남아 있던 진주시보 촉석루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책으로 제작된 ‘촉석루’에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지역의 주요 정책과 도시 변화, 시민의 일상과 당시 사회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특히 발전을 거듭해 온 진주의 도시 풍경, 생활 밀착형 행정 소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시,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 개최
영천청년센터는 오는 23일, 조교동에 위치한 델커피에서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모디락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청년센터, 영천시청년창업지원센터·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대구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모디락 플리마켓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수공예 제품,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성군, 2026년 바다가 여는 해양수산 르네상스 '본격화'
전남 보성군은 2026년을 해양수산 르네상스를 여는 해로 선언하며 '가고 싶고 살고 싶은 보성 바다' 실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득량만권 해양레저 중심지 ...
Generic placeholder image
GH, 올해 4193억원 규모 공사·용역 599건 발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3기 신도시와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용역을 발주한다고 28일 밝혔다. 발주 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또 검찰의 무리한 기소?…文정부 조현옥 전 靑인사수석 1심 '무죄'
문재인 정부 때 이상직 전 의원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내정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윤석열 정부 검찰의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악성 민원 TF 가동…폭언·폭행 ‘무관용’ 신속 대응
경북 경산시가 민원 접점 부서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전담 대응 조직을 전격 가동한다. 부시장을 수장으로 한 ‘악성 민원 대응팀’을 통해 위법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북구, 전동보장구 보험 도입…사회적 안전망 강화
대구 북구가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북구는 오는 2월부터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운행 중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