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영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도 영동여행 리워드사업을 추진한다. 관외 주소를 둔 외지 관광객이 영동에서 사용한 여행경비의 40% 상당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역특산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내 내 유료관광지 1곳 이상 방문이 필수 조건이며 1박 이상 체류할 경우 숙박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영수증이 없으면 여행 첫째 날 당일 지출만 인정된다. 여행경비로 인정되는 항목은 군내 관광지,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지역특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