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1일 공시했다. iM금융지주의 최대주주인 오케이캐피탈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603만9558주로, 보유 비율을 9.99%로 보고했다. 오케이캐피탈과 특별관계자 3인은 iM금융지주 주식등의 수를 1603만9558주로, 보유 비율을 9.99%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오케이캐피탈은 583만4588주, 3.63%, 특별관계자 오케이저축은행은 498만4970주, 3.11%,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는 522만주, 3.25%를 보유 중이다.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