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계인의 존재와 관련해 공개 발언을 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난하고, 연방정부 관련 기관들에 외계인 관련 문서 공개를 지시했다.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가 때 아닌 외계인 논쟁으로 소환되었다. 팟캐스트에서 외계인 존재 발언 때문인데 논란이 있자 “외계 생명체가 미국과 접촉했다는 증거는 보지 못했다”며 한발 물러섰다고 한다. 그의 말은 “우주는 넓으니 가능성이 높다”는 누구나 하는 상식적인 수준이다. 그는 51구역도 언급했다. “51구역에 외계인을 숨겨놓거나 거대한 지하 시설이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농담조로 덧붙인 것이다. 51구역은 네바다주에서 국방부가 관리하는 극비지역으로 추락한 UFO 잔해를 보관 중이라거나 외계인과 공동 연구를 한다는 음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넷플릭스에 수전 라이스 이사회 멤버를 해고하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2일 보도했다.수전 라이스는 전 유엔 대사로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에서 외교·자문 역할을 맡았으며, 2018년부터 넷플릭스 이사회에서 활동 중이다. 트럼프 벌언은 라이스가 팟캐스트 '스테이 튠드 위드 프릿'에서 "민주당이 집권하면 트럼프에게 굴복한 기업들이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발언한 직후 나왔다. 그는 "기업들이 트럼프에게 무릎을 꿇으면, 민주당이 돌아왔을 때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4일 미국 CBS 방송의 온라인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 계정에 자신과 부인인 미셸 오바마를 조롱하는 듯한 'AI 생성 원숭이 오바마' 영상을 게시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앞서 백악관은 오바마 부부의 얼굴을 유인원의 몸에 합성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내용의 '원숭이 오바마' 영상을 올렸다가 인종차별 비난 여론이 커지자 12시간 만에 이를 삭제하면서 '실무진의 실수였으며, 대통령은 영상의 전체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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